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의원급 첫 지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의원급 의료기관도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첫 지정’을 받아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재생바이오법」제10조에 따라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세포?유전자?조직?융복합치료)를 하려는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을 받아야 함.

 

  보건복지부는 2023년도 3분기까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심사 결과 상급종합병원 6종합병원 10병원 1 추가 지정하였으며의원급 3(조건부 지정* 2개 )를 처음 지정하여 총 20개소가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 일정 기한 내 지정기준의 충족을 조건으로 재생의료기관 지정할 수 있음(「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 등」에 관한 고시 제5)

 

  이로써 2023년 8월 말 현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는 재생의료기관 총 76개소*로 확대되었다.

 

 상급종합병원 39 종합병원 30, 병원 4, 의원 (조건부 지정 포함)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제3조 및 별표등에 따른 시설·장비·인력표준작업지침서 추고, 필수 인력(연구책임자연구담당자인체세포등 관리자정보관리자)은 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서류검증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번 지정은 2023년도 보건복지부 바이오헬스 규제개선 과제(신산업 활성화 분야) 이행의 일환올해 공모 시부터 의원급 이상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병원?의원)으로 지정 가능 관을 확대하여 접수한 후 첫 번째로 지정 심사한 결과이다.

 

 

 

  의원급 접수 3개소는 모두 공용기관생명윤리위원회(공용 IRB; Instiitutional Review Board) 지원사업을 통해 협약을 마쳤으며지정기준을 모두 충족한 의원 1개소가 지정 완료되었고‘인체세포등 보관실’ 등 일부 보완이 필요한 2개소는 조건부 지정되어 늦어도 올해 12월까지 보완 절차를 거쳐 최종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23년도 공모?접수는 현재 진행 중으로 기간은  12월 22()까지이며, 첨단재생의료 누리(www.k-arm.go.kr) 및 전자우편(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정 신청을 위한 제출서류 및 제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홈페이지, www.mohw.go.kr)에 게시된 공고문과 첨단재생의료 누리집(www.k-arm.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문의처(재생의료진흥재단 실시기관지정팀) : 02-6365-2272, 2266, 2264

 

  보건복지부 김영학 재생의료정책과장은 “재생의료기관 확대 및 다양한 임상연구 촉진을 통해 더 많은 환자분들께 치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재생의료기관 지정 시 의료질 평가지표 반영고위험 임상연구 신속?병합심사 도입임상연구비용 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전국의 역량 있는 의료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80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22 캐나다와 핵심광물 협력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1
321 일하는 사람 모두 고용·산재보험 가입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23
320 무탄소 에너지 활용해 기업부담 낮춰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19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해변에서 국민 참여 연안정화활동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2
318 도시가스에 수소 혼입, 연구 시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963
317 가족친화 우수기업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1
316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제정·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28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33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1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57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5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4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23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5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7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1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9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30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85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