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2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8월 31() 16 제이케이비즈니스센터(울 용산구 소재)에서「의사인력 전문위원회」와「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16일 개최된「2023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에서 의사인력 확충과 필수?지역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전문위원회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의료?교육?법률?통계?언론?재정 전문가를 비롯한 보건의료 수요자?관련부처 관계자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전문위원회 운영목적 방향성에 대해 토의했으며으로 심층 논의를 거쳐 ?과학적 근거와 통계 기반 의사인력 확충 방안 ?현장 중심의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정책 포럼?공청회를 개최해 전문위원회에서검토 중인 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93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59 소통(릴레이) 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18
1358 그리스와 산업·통상·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83
1357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88
1356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재난대응을 위한 근원적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505
1355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 적발사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34
1354 공정한 거래문화의 시작,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599
1353 농식품부, 메탄 발생 저감사료 보급 확대를 위한 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524
1352 4분기 지역별 중대재해 집중관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99
1351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94
1350 국내 개발 고망간강, 암모니아 저장·운송 소재로 국제표준 등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79
1349 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510
1348 고용·산재보험 가입하면 일하는 모두가 안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28
1347 (참고) 고용노동부, 롯데건설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82
1346 ‘연령차별 없는 일터’를 위한 웹툰&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92
1345 여성어업인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 ‘제2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94
1344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중대산업재해 발생사실 첫 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24
1343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시행(9.27.)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562
1342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86
1341 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17
1340 (참고) 고의적 법 위반 회피로 노동권을 침해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