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8월 31() 16 제이케이비즈니스센터(울 용산구 소재)에서「의사인력 전문위원회」와「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16일 개최된「2023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에서 의사인력 확충과 필수?지역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전문위원회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의료?교육?법률?통계?언론?재정 전문가를 비롯한 보건의료 수요자?관련부처 관계자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전문위원회 운영목적 방향성에 대해 토의했으며으로 심층 논의를 거쳐 ?과학적 근거와 통계 기반 의사인력 확충 방안 ?현장 중심의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정책 포럼?공청회를 개최해 전문위원회에서검토 중인 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93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8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공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86
387 20명의 직장인 엄마·아빠 일·육아 균형 멘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94
386 환경부는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 보급 중심으로 전환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1
385 배우고 즐기고 나눠서 좋은 ‘환경교육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7
384 어르신이 역량을 발휘하는 ‘고령자친화기업’ 2023년 상반기 47개 신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1
383 기업의 탄소중립 전환 지원을 위해 자산손실 개념 정립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2
382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시행 20주년 기념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2
381 상수도관 등 녹색산업 수출기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97
380 ‘블루카본 추진전략’ 발표… 블루카본으로 해양의 기후재해 대응능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5
379 공정한 식재료 공급과 농업분야 사회가치경영(ESG)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7
378 정부청사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안씁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0
377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34
376 환경을 위해 녹색제품 쓰세요… 2023년 녹색소비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3
375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개발 위해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7
374 여름철(6~8월)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7
373 아세안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1
37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초청 노동법·제도 개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39
371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화학규제 혁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3
370 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6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