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중심의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인력 확충 정책” 논의 시작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8월 31() 16 제이케이비즈니스센터(울 용산구 소재)에서「의사인력 전문위원회」와「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16일 개최된「2023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에서 의사인력 확충과 필수?지역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각 전문위원회의 특성을 고려해 지역의료?교육?법률?통계?언론?재정 전문가를 비롯한 보건의료 수요자?관련부처 관계자 전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 전문위원회 운영목적 방향성에 대해 토의했으며으로 심층 논의를 거쳐 ?과학적 근거와 통계 기반 의사인력 확충 방안 ?현장 중심의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마련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정책 포럼?공청회를 개최해 전문위원회에서검토 중인 정책에 대한 의견수렴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938&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8-31&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42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으로 고립가구 위험요인 사전 예방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3 193
2541 RE100 캠페인 대표와 재생에너지 정책방향 및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3 180
2540 ‘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을 위한 기업 인사담당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역량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3 178
2539 산재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23 180
2538 시각장애아동 등 초청, ‘별밤음악회’ 개최 비회원 2024-05-20 197
2537 산재근로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방안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93
2536 재생에너지 질서있는 확대, 정부가 이끌고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24
2535 기업과 전통시장의 새로운 상생협력,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02
2534 중앙전파관리소, 전파측정시스템 구축사업, 7년 연속 무재해로 마무리 결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85
2533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 시행 1년차, 착실히 기초를 다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242
2532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91
2531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비점오염원 신고 사업장 집중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77
2530 제10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7 181
2529 장애인 학생 선수, 장애인체육 미래 주역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25
2528 영국 탄소국경조정제도, 우리나라 민관 공동 선제적 대응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00
2527 자립준비청년의 “내 일을 그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25
2526 한국-키르기스스탄,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등 분야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243
2525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4 627
2524 취약계층 청년 등의 혁신기업 인턴 참여, 민관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10 219
2523 근로시간은 18% 줄이고, 생산성은 32% 높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