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일부터 황금녘 동행축제 본격 시작

담당부서 :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8월 30일,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대한민국 동행축제가 시작된다.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할인 및 판촉 행사 이자 ‘온 국민, 힘 모아 우리 경제 기(氣)를 살리자!’라는 경제활력 운동(캠페인)이다.


이번 동행축제는 29일간 250여개 온라인 및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경로(채널)와 90여개 지역행사를 통해 다양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① 온라인 할인·판촉전은 29일간 계속
가을 추석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동행축제에는 국내 주요 온라인 및 현실공간(오프라인) 유통경로(채널) 대부분이 참여해 약 2만 4천개사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먼저 쿠팡, 지마켓, 인터파크, 티몬, 11번가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상점가(쇼핑몰)와 정부·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상점가(쇼핑몰)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식품·지역특산품’, ‘생활용품’, ‘패션뷰티’, ‘디지털가전’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위메프, 티몬, 11번가, 그립, 현대홈쇼핑 등 12개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서 총 87회 방송을 진행하고, 영향력자(인플루언서), 유명인(셀럽) 등이 출연해 중소기업·소상공인제품 판매와 할인쿠폰 지급(최대 50%), 경품 행사(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티브이(TV)홈쇼핑·티(T)커머스’는 입점 업체 수수료를 할인하는 방식으로 동행축제 참여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한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카카오 등 오2오(O2O) 플랫폼들도 첫주 ‘외식업 소상공인 기 살리기’를 위해 할인쿠폰 및 전용 기획전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동참한다.


② 동행축제 첫 한주간(8.30~9.5)의 주요 행사 소개
동행축제 시작 첫째주부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지역행사가 개최된다.


우선, 가장 중요한 동행축제 개막행사가 9월 4일(월) 19:30부터 대구 동성로에서 개최된다. 이번 개막행사에는 대구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 기(氣)를 살린다는 의미를 담아 준비한 ‘동행패션쇼’가 열린다. 이번 패션쇼에서 대구 디자이너의 브랜드인 ‘SANGMIN, ISDEEP, MWM’의 의상 45벌을 만나볼 수 있다.


개막행사가 열리는 9월 4일 오후부터는 동성로에서 우수한 동행제품과 대구기업의 제품들을 구경하고, ‘백년가게 밀키트 제품’ 시식도 할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이 함께 만든 3번째 상생음료인 ‘옥천 단호박라떼’ 무료 시음회도 열린다.


‘대구 치맥페스티벌(8.30~9.3)’에서도 다양한 동행제품이 전시되고, 경제활력을 위한 기업(氣Up) 챌린지 행사(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충북 괴산 유기농 엑스포광장과 충남 당진시청에서는 각각 ‘괴산 고추축제 소상공인 특별판매전(8.31~9.3)’과 ‘충남 우수시장 황금녘 동행축제(9.1~3)’가 열리고, 광주시민회관에서는 ‘포레스트 971 플리마켓(9.2)’, 전주 신중앙시장에서는 ‘전주 막걸리축제(9.1~3)’ 등 전국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행사가 열린다.


한편, ‘황금녘 동행축제’와 관련된 특별판매전 및 각종 행사(이벤트)(찜하기/구매인증) 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동행축제.org 또는 buykfesta.org 입력)과 카카오톡 ‘대한민국 동행세일’ 경로(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2023.08.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42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8-28&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8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7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6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4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7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9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2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1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55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7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0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0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1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4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7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4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9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