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산업 현장애로 해소 속도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1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조선업 현장애로 데스크’를 통해 현재까지 총 28건의 애로를 접수받아 20건을 해소하였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A사의 경우 선박 광폭화물(폭3.4m 이상)의 주간 운송이 불가능하여 △야간 작업으로 인한 안전 위험, △화물 운송 지연 등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였다. 산업부는 관련 지자체 등과 협의하여 △신호수 배치, △안전속도 준수 등 안전조치를 마련하여 ‘조건부 주간 운송 허가’가 발급되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인 B사가 제기한 ‘기업 자체적인 안전교육이 어려워 관련 법령상 안전기준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건의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기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 안전한 조선소 작업환경 구축 지원사업(‘24년 40억 원)


산업부는 인력수급 애로, 판로개척 등 지원도 강화하고,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한 사안도 국무조정실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수용 곤란 사항은 건의한 해당 기업에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구할 계획이다.


‘조선업 현장애로 데스크’는 지역별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및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누리집(www.komeri.re.kr)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조선업 현장애로 데스크를 통해 업계의 애로를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8.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80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8-28&endDate=2023-08-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6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89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4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7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23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418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6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8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7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2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91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9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9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30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5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9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1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