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7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9.1.() 15:00 서울 중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시공능력순위 11~30위로 대형 건설사* 대표이사 등과 함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진행했다.

* HDC현대산업개발, 디엘건설, 대방건설, 제일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15개사(붙임)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사고사망자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지난 8.18. 진행한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에 이어 대형 건설사들에게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연도별(~8.24.) 건설업 사고사망자 수(재해조사 대상<잠정>, ):
<전체> (’21) 226 → (‘22) 216 → (’23) 205, <50억 이상> (’21) 71 → (‘22) 76 → (’23) 83


간담회에서는 최근 3년간 사망사고가 없었던 아이에스동서, 우미건설, 반도건설이 안전관리 사례발표한 후(별첨), 효과적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이행 방안에 대해 토론 진행했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건설업 사망사고 감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대형 건설사의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자기규율 엄중 책임 원칙에 따라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반복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영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노력이 실제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위험성평가를 비롯한 안전보건 활동근로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효과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되어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대표이사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겨달라라고 당부했다.



붙임: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요

별첨: 1. 아이에스동서 발표 자료
2. 우미건설 발표 자료
3. 반도건설 발표 자료



(고용노동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11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07&endDate=2023-09-07&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6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89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4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7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23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418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6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8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7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2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91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9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9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9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5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9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1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