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형 건설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역할 재차 당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7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9.1.() 15:00 서울 중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시공능력순위 11~30위로 대형 건설사* 대표이사 등과 함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보건리더회의를 진행했다.

* HDC현대산업개발, 디엘건설, 대방건설, 제일건설 코오롱글로벌 등 15개사(붙임)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사고사망자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지난 8.18. 진행한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에 이어 대형 건설사들에게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연도별(~8.24.) 건설업 사고사망자 수(재해조사 대상<잠정>, ):
<전체> (’21) 226 → (‘22) 216 → (’23) 205, <50억 이상> (’21) 71 → (‘22) 76 → (’23) 83


간담회에서는 최근 3년간 사망사고가 없었던 아이에스동서, 우미건설, 반도건설이 안전관리 사례발표한 후(별첨), 효과적인 자기규율 예방체계 이행 방안에 대해 토론 진행했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건설업 사망사고 감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할 대형 건설사의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자기규율 엄중 책임 원칙에 따라 기본적인 안전수칙 미준수반복되는 사고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영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노력이 실제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위험성평가를 비롯한 안전보건 활동근로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효과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되어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등 대표이사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겨달라라고 당부했다.



붙임: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간담회 개요

별첨: 1. 아이에스동서 발표 자료
2. 우미건설 발표 자료
3. 반도건설 발표 자료



(고용노동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11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07&endDate=2023-09-07&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76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 개최, 14개 회원국과 공급망·청정경제 등 이행 본격화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78
2975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61
2974 공급망 공조 등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해 한-독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72
2973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제도 설계를 위한 첫 발을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43
2972 LPG 충전소, 저장소 폭발·화재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2024.09.23 행정안전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329
2971 가상현실 적용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 교육 본격적으로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43
2970 중기부, 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7 262
2969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제품 69개 국내 유통 차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437
2968 스포츠관광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46
2967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과 공정한 장해판정을 위해 손잡고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2
2966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건설공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23
2965 인구감소지역 빈집, 주민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14
2964 2030년까지 전체 광역버스 25%를 수소버스로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67
2963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관한 금지청구권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44
2962 동남아 항로까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0
2961 수산 분야 기후변화 대응 TF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06
2960 고수온 피해어가에 대해 재난지원금 신속하게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63
2959 탄소중립포인트 2배로 적립해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3
2958 환경책임보험, 가입 사업장 혜택은 확대하고 인근 주민 보호는 더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283
2957 지방자치단체 조직운영 책임성 강화 위해 조직정보 공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20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