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제정 관련 권역별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7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9월 5일(화)부터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촌 지역 공동체 기반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주요 내용에 대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권 역

일 자

장 소

1차(전체)

9.5(화)

청주(오송&세종 컨퍼런스)

2차(경기·강원·충북)

9.21(목)

서울(용산역 회의실)

3차(충남·전북?전남)

10.11(수)

대전(철도공사 대전충청본부 회의실)

4차(경북?경남·제주)

10.12(목)

부산(부산역 회의실)

 

지역설명회는 8월 16일 공포된(‘24.8.17. 시행)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의 세부내용 설명과 주요정책 방향,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제공의 이해 강연, 질의·답변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에 대한 지자체 이해도 제고와 하위법령 제정 등 제도운영과 관련한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다.

 

농촌은 도시와 달리 일자리·의료복지·돌봄 등 필수적인 경제·사회 서비스가 부족하고, 이에 청년들의 이탈이 지속되는 등 활력 저하와 지역 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어, 주민 등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 및 공동체의 연대·협력을 통한 경제·사회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 이에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을 제정함으로써, 농촌지역 경제·사회 서비스 제공의 주체인 농촌 서비스 공동체 및 사회적 농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농식품부는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여건과 제공 현황 등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 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고, 지자체는 이 활성화 계획에 따라 시?도 및 시?군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농식품부?지자체는 서비스 제공 주체 육성 및 체계적 지원을 위해 전국지원기관 및 지역지원기관을 지정하고, 지역위원회를 설치하여 사업계획 수립, 정책지원, 사후관리 및 평가, 교육?홍보 등을 지원한다.

 

농식품부 이상만 농촌정책국장은 “농촌 경제?사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률이 제정된 만큼 제도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법 시행 이전에 지자체, 서비스 제공 주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하위법령 및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농식품부?지자체?지역주민이 협력하여 농촌에 부족한 경제?사회 서비스 제공이 확대되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붙임 농촌경제사회서비스법 지자체 설명회 개최 계획



(농림축산식품부, 2023.09.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26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07&endDate=2023-09-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1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3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4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5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5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5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8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4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4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43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1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4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