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대,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참여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7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직무대리 임춘건, 이하 ‘폴리텍대’)는 5일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동참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주관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촉구하는 운동이다.

 

폴리텍대는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국 40개 캠퍼스 현장에서도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다회용품 사용, 녹색제품 우선 구매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폴리텍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행동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사용 자제, 다회용품 사용을 약속했다.

 

임춘건 폴리텍대 이사장 직무대리는 “환경과 건강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오염 문제는 전 세계가 직면한 큰 숙제”라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폴리텍대는 다음 참여 주자로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기술교육대학교를 지목했다.



(고용노동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3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07&endDate=2023-09-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21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5
820 싱가포르와 정지궤도 환경위성 공동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4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47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3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6
816 전기차 저온 1회충전 주행거리는 전기차 원동기실 안쪽 벽에서 확인 가능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3
815 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1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4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3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7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5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4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8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0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2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6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7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3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5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