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올해 410억원을 투자하여 탄소중립 기술개발*을 본격 착수하고, 그 성과를 업종 전반에 공유하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을 출범하였다.
*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총사업비 9,352억원(국비 6,947억원), ‘23.7월~‘30.12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은 4대 업종별(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단*(대표 협단체로 구성)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뿐만 아니라, 참여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여 업종 전체에 탄소중립 기술 교류와 성과확산을 촉진하는 상호협력 체계로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 (철강)금속재료연구조합, (석유화학)석유화학협회, (시멘트)시멘트협회, (반/디)반도체산업협회


9.5.(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 출범식」에서 포스코(철강), LG화학(석유화학), 쌍용 C&E(시멘트), 원익머트리얼즈(반도체) 등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들은 협력단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을 촉진하는 구심점으로서 적극 활동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영진 차관은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달성 여부는 생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제조공정의 탄소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다른 기업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어떻게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면서, 오늘 출범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과 이를 지원할 협력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도 탄소중립 기술개발과 함께 '30년까지 총사업비의 80% 이상을 실증에 투입하여 현장에서 즉각 개발성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신성장·원천기술 추가지정* 등 세제 및 융자 지원, 규제개선, 국제 공동연구 등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세특례제한법」 상 탄소중립 분야 신성장·원천기술은 총 56개('23년 13개 추가)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48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52 농식품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로 기후위기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11
651 집중호우 끝나고 폭염 온다. 이성희 차관, 건설현장 폭염 예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46
650 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비회원 2023-08-01 550
649 「기후위기 대응 수해방지 범정부 특별팀(TF)」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64
648 수소경제 국민 참여 캠페인, 제5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58
647 변화하는 관광·레저 시설, 미래 안전관리를 위한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6
646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대·중소기업 상생 위해 뜻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28
645 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7
644 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0
643 유럽연합(EU) 신통상규제에 대한 우리 기업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8
642 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2
641 여름철 집중호우 관련 광산안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2
640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을 모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0
639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7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1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3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7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9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9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