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성과공유 협력체계로 탄소중립 실현!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올해 410억원을 투자하여 탄소중립 기술개발*을 본격 착수하고, 그 성과를 업종 전반에 공유하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을 출범하였다.
* 「탄소중립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총사업비 9,352억원(국비 6,947억원), ‘23.7월~‘30.12월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은 4대 업종별(철강, 석유화학, 시멘트, 반도체/디스플레이) 협력단*(대표 협단체로 구성)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뿐만 아니라, 참여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여 업종 전체에 탄소중립 기술 교류와 성과확산을 촉진하는 상호협력 체계로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 (철강)금속재료연구조합, (석유화학)석유화학협회, (시멘트)시멘트협회, (반/디)반도체산업협회


9.5.(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 출범식」에서 포스코(철강), LG화학(석유화학), 쌍용 C&E(시멘트), 원익머트리얼즈(반도체) 등 탄소중립 기술개발사업 참여기업들은 협력단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을 촉진하는 구심점으로서 적극 활동하기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영진 차관은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달성 여부는 생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제조공정의 탄소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다른 기업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어떻게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면서, 오늘 출범한 탄소중립 그랜드컨소시엄과 이를 지원할 협력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도 탄소중립 기술개발과 함께 '30년까지 총사업비의 80% 이상을 실증에 투입하여 현장에서 즉각 개발성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신성장·원천기술 추가지정* 등 세제 및 융자 지원, 규제개선, 국제 공동연구 등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세특례제한법」 상 탄소중립 분야 신성장·원천기술은 총 56개('23년 13개 추가)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489&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1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3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4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5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5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5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8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4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4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43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1
265 국내 청정수소 생산 기반시설(인프라)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4
264 여성 특성화고·여대의 창·취업을 위해 선배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