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제28회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남녀의 모습을 부문별 통계로 살펴보는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9월 6일(수) 발표했다.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2년 1인 가구는 750만 2천 가구로 ‘21년 대비 4.7% 증가했고, 남성 1인 가구는 30대(22.0%), 여성은 60대(18.3%)가 가장 많았다.
* 연령별 1인 가구 구성비(%)


2022년 초혼 건수는 14만 8천 건으로, ‘21년 대비 0.6% 감소했고,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 33.7세, 여성 31.3세로 ‘21년 대비 각 0.3세, 0.2세씩 상승했다. 2022년 다문화 가구 가구원은 115만 1천 명으로 ‘21년 대비 2.8% 증가했고, 그중 여성 가구원이 52.6%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평균 초혼 연령:(’21) 남성 33.4세, 여성 31.1세 → (’22)남성 33.7세, 여성 31.3세


2022년 15~64세 여성 고용률은 60.0%로, ‘10년(52.7%) 대비 7.3%포인트(p) 상승해 처음으로 60%에 진입하였다.

2022년 여성 취업자 중 300인 이상 규모 사업체에 취업한 비율은 8.4%로 ‘10년 대비 2.8%포인트(p) 상승했고, 남성은 12.4%로 2.4%포인트(p) 상승했다.
* 취업자 중 300인 이상 사업체 비율(%):(’10) 남성 10.0, 여성 5.6 → (’22)남성 12.4, 여성 8.4

2022년 여성 저임금(중위임금의 2/3 미만) 근로자는 22.8%, 남성 저임금근로자는 11.8%로 ‘10년 대비 여성은 17.0%포인트(p), 남성은 4.4%포인트(p) 감소했다.
* 저임금근로자 비율(%):(’10) 남성 16.2, 여성 39.8 → (’22)남성 11.8, 여성 22.8

2022년 육아휴직자는 약 13만 1천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19년(10만 5천 명) 대비 남성은 약 1만 6천 명, 여성은 약 1만 명 증가했다.
* 육아휴직자(명):(‘19) 여성 82,886, 남성 22,295 → (’22) 여성 93,245, 남성 37,884

2022년 남성 육아휴직자는 3만 8천 명으로 ‘19년(2만 2천 명) 대비 1.7배 증가하여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
* 육아휴직자 성별 구성비(%):(‘19) 여성 78.8, 남성 21.2 → (’22) 여성 71.1, 남성 28.9

2022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활용한 근로자는 1만 9천 명으로 ‘19년(5천 6백 명) 대비 3.4배 증가했다.

 2022년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근로자는 남성(17.3%)과 여성(14.4%) 모두 ‘19년 대비 5.0%포인트(p) 이상 증가했다(남 5.1%p, 여 5.4%p).
* 유연근무제 활용 비율(%):(’19) 남성 12.2, 여성 9.0 → (’22) 남성 17.3, 여성 14.4

2022년 기준 가사분담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응답 비율이 여성(23.7%)과 남성(18.2%) 모두에서 ‘20년 대비 각 1.4%포인트(p), 2.9%포인트(p)씩 감소했다.
* (가사분담 실태)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진다’ 응답비율(%):(’20) 여성 25.1, 남성 21.1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2023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통계를 기반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63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7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9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8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0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6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43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6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67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5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56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76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5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7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1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0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71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25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26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82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