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플라스틱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선진화 모색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2023년 국제 생분해성 플라스틱*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9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 퇴비화, 자연토양, 해양 등 일정한 환경조건에서 미생물 작용에 의해 이산화탄소와 물로 생분해되는 플라스틱


국제적으로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핵심 제품으로 주목을받고 있으며, 이에 미국, 유럽연합(EU),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산업 육성 및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국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최신동향과 육성정책을 공유하고, 관련 규제 및 개선 방향 논의를 통해 산업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지난 7월 19일 「바이오경제 2.0 추진방향」을 통해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 육성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컨퍼런스 또한 생분해도 평가, 해외 수출 인증지원 등 21년부터 진행된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된다.
* 플라스틱 대체물질 소재부품장비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21~´25년, 총 150억)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스테판 배럿(Stefan Barot) 유럽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육성을 위해서는 퇴비화 등 다양한 환경조건에서의 육성 및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 라고 하였으며,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화학산업의 친환경 전환은 시대적 요구로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화학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반드시 나아가야 할 방향” 이라고 강조하며, 산업부도 국내 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의 육성을 위해 기술개발, 인증 및 수거체계 구축, 규제 개선을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67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4 장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핵심광물 고위급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0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7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1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6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6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4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2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5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5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4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7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5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0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4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6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22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