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한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0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08

국민안전 강화, 전기산업 발전 등 전기안전분야에 기여한 유공자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장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9월 6일(수),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제26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하였다.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전기안전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 등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전기안전분야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정부, 전기산업계 및 종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안전 다짐의 메시지를 시각화한 퍼포먼스 등 기념식이 진행되었으며, 은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13점*, 산업부 장관 표창 10점 등 총 23점의 포상이 유공자(개인, 단체)에게 수여되었다.
* (포상규모) 산업훈장 1점(은탑), 산업포장 2점, 대통령 표창 4점, 국무총리 표창 6점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보험제도 등 민간 주도의 자율형 안전관리 확산 등을 통해 전기재해를 줄이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에너지정책 중 기본”이라고 강조하면서,“앞으로도 국민이 전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749&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7 국내기업 협력으로 희소금속 공급망 강화한다. 관리자 2025-11-24 106
3546 철강·정유 등 산업부문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관리자 2025-11-24 89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4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7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4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23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418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6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8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8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7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2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91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9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8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9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5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9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1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