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총리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12

핵심광물의 보고이자 풍부한 일사량과 풍력 자원을 바탕으로 막대한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서호주와의 에너지 협력 관계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호주 핵심광물 생산 수준 : 리튬 세계 1위, 코발트 세계 3위, 희토류 세계 4위 등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9월 8일(금) 오후, 서울에서 로저 쿡(Roger Cook) 서호주 신임 총리와 면담을 갖고 ▲CCS*,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그린철강, ▲핵심광물,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및 ▲한-서호주 에너지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 CCS 분야 협력 > SK E&S, GS 칼텍스 등 우리 기업은 국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서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 등에 영구 저장할 계획이며, 강 차관은 국가 간 CO2 이동을 위한 런던의정서 개정안 비준 등 호주 의회와 연방정부 내 절차들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호주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청정수소·암모니아 분야 협력 > 또한, 삼성물산이 서호주 노스햄 지역에서 그린수소 생산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음을 언급하며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신속한 사업개발 승인을 요청하였다.


< 산업부-서호주 MOU 체결 > 끝으로, 양측은 올해 1월에 체결한 산업부-서호주 협력의향서(LOI)의 후속조치로서 10월 말 호주(시드니, 잠정)에서 개최 예정인 제32차 한-호주 에너지협력위원회에서 업무협약(MOU)의 형태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하였다.

* 산업부-서호주 협력의향서(‘23.1月) : ①청정수소·암모니아, 재생에너지, CCS 분야 협력, ②핵심광물 청정 가공 분야 협력, ③지속가능 청정에너지 공동 R&D, 정보교류 등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17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8&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3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4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48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