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총리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방안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12

핵심광물의 보고이자 풍부한 일사량과 풍력 자원을 바탕으로 막대한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생산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서호주와의 에너지 협력 관계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호주 핵심광물 생산 수준 : 리튬 세계 1위, 코발트 세계 3위, 희토류 세계 4위 등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9월 8일(금) 오후, 서울에서 로저 쿡(Roger Cook) 서호주 신임 총리와 면담을 갖고 ▲CCS*,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그린철강, ▲핵심광물, ▲천연가스 등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방안 및 ▲한-서호주 에너지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 CCS 분야 협력 > SK E&S, GS 칼텍스 등 우리 기업은 국내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하여 서호주로 운송한 뒤 고갈 가스전 등에 영구 저장할 계획이며, 강 차관은 국가 간 CO2 이동을 위한 런던의정서 개정안 비준 등 호주 의회와 연방정부 내 절차들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서호주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청정수소·암모니아 분야 협력 > 또한, 삼성물산이 서호주 노스햄 지역에서 그린수소 생산 시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음을 언급하며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신속한 사업개발 승인을 요청하였다.


< 산업부-서호주 MOU 체결 > 끝으로, 양측은 올해 1월에 체결한 산업부-서호주 협력의향서(LOI)의 후속조치로서 10월 말 호주(시드니, 잠정)에서 개최 예정인 제32차 한-호주 에너지협력위원회에서 업무협약(MOU)의 형태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하였다.

* 산업부-서호주 협력의향서(‘23.1月) : ①청정수소·암모니아, 재생에너지, CCS 분야 협력, ②핵심광물 청정 가공 분야 협력, ③지속가능 청정에너지 공동 R&D, 정보교류 등


(산업통상자원부, 2023.09.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17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08&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6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7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92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2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1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9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56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0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5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6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8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253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0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3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76
294 고용노동부, 4월 26일 전국의 ‘끼임 사고’ 위험 업종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0
293 유출 지하수 활용, 지속가능한 물순환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1
292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9
291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 23종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