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최근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건설업의 대표이사(CEO)를 대상으로 9∼10월 총 11차례에 걸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9월 12일(화)에는 ?서울지역 건설업 대표이사와의 간담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최근 중대재해 현황 및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에 대해 강연하고, 지역 건설업 대표이사(CEO)들과 효과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최고경영자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사고사망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에도 대형 건설사들과 2차례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긴급 안전보건교육,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기간 운영, 추석대비 현장점검의 날 등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재해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23.6월말(누적)>

전체 재해조사대상 사고사망자수 289명, 전년 동기 318명 대비 29명, 9.1% 감소
50억 이상 건설업 사고사망자수는 57명으로 전년 동기 50명 대비 7명, 14.0% 증가

?

류경희 본부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건설경기가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렇다고 안전관리가 후순위로 밀려서는 절대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 전후로 단 한 명의 부상도 용납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대표이사들이 솔선수범하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651&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20&endDate=2023-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0 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9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5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4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7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6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9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5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5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95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6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0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8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68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4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5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0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52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3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