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어렵다고 안전관리 후순위로 밀려서는 안돼”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0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최근 중대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건설업의 대표이사(CEO)를 대상으로 9∼10월 총 11차례에 걸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9월 12일(화)에는 ?서울지역 건설업 대표이사와의 간담회?가 열렸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최근 중대재해 현황 및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에 대해 강연하고, 지역 건설업 대표이사(CEO)들과 효과적인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최고경영자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올해 전반적인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50억 이상 건설현장에서는 사고사망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 고용노동부는 지난 8월에도 대형 건설사들과 2차례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긴급 안전보건교육, 추석 전·후 산업안전보건 집중관리기간 운영, 추석대비 현장점검의 날 등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재해감축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23.6월말(누적)>

전체 재해조사대상 사고사망자수 289명, 전년 동기 318명 대비 29명, 9.1% 감소
50억 이상 건설업 사고사망자수는 57명으로 전년 동기 50명 대비 7명, 14.0% 증가

?

류경희 본부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건설경기가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그렇다고 안전관리가 후순위로 밀려서는 절대 안 된다”라고 강조하며, “추석 명절 전후로 단 한 명의 부상도 용납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대표이사들이 솔선수범하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651&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20&endDate=2023-09-2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27 폴란드, 친환경 수소산업이 현실로 다가온다 관리자 2023-07-05 75
4026 오스트리아 에너지기업, ESG 경영으로 국가 기후 목표 달성 주도 관리자 2023-07-06 66
4025 남아공 ESG 동향 - 공정 에너지 전환 투자 계획(JET IP) 관리자 2023-07-06 60
4024 영국 ESG 경영, 선택이 아닌 필수 관리자 2023-07-09 59
4023 대한민국 -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 ESG 협력사업 참관기 관리자 2023-07-12 61
4022 2023년 베트남 ESG 사례 살펴보기 관리자 2023-07-12 62
4021 스위스 ESG 관련 주요 이니셔티브와 산업별 동향 관리자 2023-07-12 67
4020 독일 기업들은 공급망 실사법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관리자 2023-07-17 62
4019 베트남의 ESG 관련 정책 및 기업 인식의 현주소 관리자 2023-07-17 61
4018 싱가포르의 ESG 경영 추진 사례 관리자 2023-07-17 59
4017 일본 사무용가구 브랜드에 이는 친환경 물결 관리자 2023-07-18 62
4016 캐나다 업사이클링 기업의 ESG 사례 엿보기 관리자 2023-07-19 59
4015 이집트 ESG, 어디까지 왔나? 관리자 2023-07-20 64
4014 코트디부아르의 개발 프로젝트 선정 과정 시 ESG의 중요성 관리자 2023-07-20 63
4013 ESG 경영으로 부패 스캔들을 극복하고 4차산업의 주역으로 등장한 Siemens 관리자 2023-07-21 63
4012 중국 핀테크 기업들의 ESG 대응 사례 관리자 2023-07-24 58
4011 캐나다 ESG 환경 이니셔티브 분석 및 전망 관리자 2023-07-24 57
4010 폴란드, 아직도 ESG 준비 안 하고 계세요? 관리자 2023-07-25 45
4009 일본 이산화탄소 삭감률 마크 데카보스코어 발표 관리자 2023-07-26 50
4008 태국의 ESG 동향과 태국 기업의 ESG 경영 사례 관리자 2023-07-26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