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분야 중대재해 예방! 농관원이 앞장선다!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 이하 농관원)은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개최한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농수로 근처 작업 시 추락(낙상) 사고 예방사례를 대상(大賞)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나 장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발생할 위험이 있었던 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업 등 농업 분야 전반에서 중대재해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농업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안전한 농업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626일부터 728일까지 아차사고 사례를 공모한 결과 총 35건을 접수하여, 전 직원 투표, ·외부위원 심사 등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 4건의 우수사례(대상 1, 최우수 1, 우수 2)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사례는 여름철 농수로 근처 경계면의 제초작업을 통해 시인성을 확보하고 방지망 또는 경계표지, 낙상방지 경보기를 설치하여 작업 시 추락(낙상)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여름철 하우스 농작업 시 온도센서와 스피커를 이용한 위험 온도 도달 알람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 사례가, 우수상은 「장마철 농촌지역 오래된 주택의 누전 및 합선으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사례와 농산물 수매현장의 지게차 작업도중 안전사고 예방사례가 각각 선정되었다.

 

대상 1명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50만원, 최우수상 1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과 40만원, 우수상 2명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과 각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농업인 안전교육 및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성우 농관원장은 “아차사고 신고제를 상시 운영하는 건설 분야와 달리 농업 분야에서 아차사고는 생소함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경진대회가 농업 현장 곳곳에 숨어있는 위험요인을 찾아보고 개선 방법을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내역

2.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 시상식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85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21&endDate=2023-09-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5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화생명보험(주)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0
284 국제사회의 녹색전환에 대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1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3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4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5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5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5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8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8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5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4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44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