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 등 고용노동부 소관 대통령령안 3건 국무회의 심의·의결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1

정부는 9월 19일(화) 국무회의에서 노동조합의 결산 결과 공표 시기·방법, 회계감사원 자격 등을 규정하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 개정안 등 3건심의·의결했다.

 

1.「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

 

회계감사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자격 구체화, 조합원 알권리 보호를 위한 결산결과 등 공표 시기?방법 규정, 노동조합(산하조직)이 ‘노동조합 회계 공시 시스템’결산결과를 공표할 수 있는 규정 신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

 

노동조합(산하조직)과 그 상급단체가 ‘노동조합 회계공시 시스템’(10월 1일 개통)에 11월 30일까지 2022년도 결산결과를 공시하면, 금번 동시에 개정되는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라 조합원이 해당 노동조합(산하조직)에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납부한 조합비에 대하여 세액공제 혜택*이 부여된다.

* (주요내용) 소속 노동조합(산하조직)과 그 상급단체가 모두 결산결과를 공시하면 세액공제 적용, 단, 1,000인 미만인 단위노동조합(산하조직)은 공시하지 않아도 그 상급단체가 모두 공시하면 세액공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개정된 ?노동조합법 시행령?의 핵심은 회계 투명성 제고를 통해 노동조합의 민주성과 자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조합원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여 노동조합이 스스로 회계 투명성을 높이는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장애인 고용의무 사업체(상시 50인 이상) 약 3만 개소의 행정조사 부담 경감을 위해 장애인 채용계획 및 실시상황 신고의무를 연 2회(1월, 7월)에서 1회(1월)로 축소한다. 또한, 모든 사업장에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장애가 가지는 차이에 대한 존중’이 추가된다.

 

3.「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

경영ㆍ회계 사무직 증가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에 따라 기업 내ㆍ외부의 정보를 차트, 그래프 등으로 시각화하는 업무를 수행할 인력 수요 증가도 예상되어 관련 산업계의 인력양성을 도모하고자 ‘경영정보시각화능력’신설하였다. 경영정보시각화능력 검정은 검정 시행기관 선정 등 준비를 거쳐 2024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910&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21&endDate=2023-09-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5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1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8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1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804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0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6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7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6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9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