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차관, 건설현장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위험성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천 당부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1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19일(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건설현장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우수활동 공모전 시상식?에 이어 ?중대재해 감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ool Box Meeting): 작업 직전, 현장 근처에서 작업반장 등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작업자들이 모여 오늘 작업내용과 안전한 작업방법에 대해 서로 확인하고 주지하는 활동


이번 시상식에서 건설현장 9곳의 TBM 우수활동 사례고용노동부 장관상(상금 200만원),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상금 100만원)을 수상했으며, 선정된 TBM 우수활동 영상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누리집, 중대재해 사이렌, 유튜브 등에 공개하여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보건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소규모 사업장에서 쉽게 위험성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이해하는 유해·위험요인 파악 ?소규모 사업장 위험성평가 안내서?를 함께 배포한다.


고용노동부는 그간 TBM 확산을 위해「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천 가이드」를 마련?배포(3월)하고 안전보건체계구축 컨설팅, 월-주-일 단위의 상시 위험성평가 도입(5월), 건설업 안전보건교육(9~10월) 등을 통해 현장 실천을 강조해왔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시상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 대다수가 요청한 건설업의 위험성평가 교육 확대 건의사항을 귀담아 들었다”라며 “TBM을 통해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위험성평가 결과를 매일 전달?공유받을 수 있는 만큼 5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위험성평가 실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

?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도 “건설현장의 우수활동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보급할 예정이며 이번 우수사례가 확산되어 중소규모 건설현장에도 TBM이 안착되고 제대로 작동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911&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09-21&endDate=2023-09-21&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4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9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3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0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48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1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666 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6
1665 국가물관리위원회, 극한 홍수 대응 위한 답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64 환경산업기술원,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 녹색시장 재도약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