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0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이종설)은 9월 14일(목) 14시,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외 학회 및 협회, 안전산업 관련 기업, 지자체 안전총괄부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국제방재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방재협력 세미나는 재난안전 분야에서 새로운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논의하고, 해외 선진사례와 재난안전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다.


「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9.13.~15.)」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올해 국제방재협력 세미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재난관리’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재난관리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소방과 기상 등 공공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사례는 물론 민간과 연구소의 기술 개발 사례까지 폭넓은 분야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 7명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홍정욱 카이스트 재난과학기술연구소장의 ▲스마트 재난 경감 및 관리에 대한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소방 및 긴급구조·구급 서비스에서 인공지능 기술 활용사례(호주 퀸즈랜드 소방청), ▲기상서비스에서의 인공지능과 최첨단 기술 활용 사례(일본 웨더뉴스), ▲민간 기업의 기술 개발 사례(미국 다리소프트), ▲지역사회 탄력성 모델링(미국 슈퍼컴퓨팅연구소) 등 국외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국내 전문가는 ▲재난대응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사례(조민수 KISTI 원장), ▲인공지능 기반 위성활용 재난분석서비스(최예지 에스아이에이 부장)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초고속 성장한 인공지능 기술의 성공적 활용을 위한 기술 개발 방향은 물론 재난관리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경우 극복해야 할 한계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그간 국제방재협력 세미나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신종재난 대응 정책, 코로나 이후의 재난관리,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재난관리체계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논의하고, 나아가 논의된 내용이 재난관리 정책과 기술 연구개발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종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최근 인공지능 서비스 기술의 활용은 민간을 넘어 공공에서도 적용을 검토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재난관리 분야에 적용하기까지는 많은 한계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라면서, “정부는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인공지능 기술 관련 선진사례 등을 습득하고 심도있게 논의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재난 예측과 신속한 의사결정 및 대응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9.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87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12&endDate=2023-09-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5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화생명보험(주)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0
284 국제사회의 녹색전환에 대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9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1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3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2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4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5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6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5
274 미국 에너지부와 원전 협력, 청정에너지 공조 강화에 합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48
273 재택근무로 업무효율도, 직원만족도 동시에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9
272 그린수소, 바다·호수에서 대량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71 2022 환경백서 발간…환경정책 성과 종합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9
27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내외 전문가 머리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5
269 중소기업에도 녹색투자 길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14
268 엘지유플러스(LGU+) 침해사고 관련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및 시정조치 요구 비회원 2023-05-24 944
267 생물표본 관리 역량 강화…담당자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0
266 고용노동부, “노동개혁정책관” 신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