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1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잉거 안데르센(Inger Andersen)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 우리나라-유엔환경계획 간 환경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 2024년 기여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잉거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2023년 8월 28~9월 1인천 송도행사 참석차 방한 중이다.

 

  환경부는 이번 양자 면담을 통해 △대기 환경 및 생물다양성 보전, △유엔 플라스틱 협약* 등 국제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올해 6월 국내 유치가 확정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 협상(2024년 하반기 개최 예정)에서 이 협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양측의 의지를 모을 예정이다.

 플라스틱의 생산-사용-처리-환경 유출 등 단계별로 오염 방지를 위한 핵심의무규제수단자발적 접근이행 수단 및 조치 등을 담은 국제협약(2024년 협약 성안 목표)

 

  아울러, 한화진 장관과 잉거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PAGE) 2024년 기여 약정서에 함께 서명하며, 개발도상국의 녹색 경제 이행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화진 장관은 “플라스틱 오염·기후변화 등 당면한 문제들은 지금 당장 나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며“이번 양자 면담을 계기로 국제 환경 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역할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양자면담 개요.

      2. 유엔 플라스틱 협약 개요.

      3.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 사업 개요.  끝.


(환경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7974&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4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0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8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9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8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19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7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51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3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9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9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3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5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5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0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1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8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08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9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