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8월 31(보건복지부 5층 대회의실에서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 주재로 ·도 복지국장 회의를 개최하여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복지 정책을 공유하였다.

 

   지난 7월 5일 발표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서비스 복지 확대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 가족돌봄청년(13~34)에 돌봄·가사병원 동행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2차례에 걸친 사업수행 지역 공모를 거쳐 16개 시?도의 51개 시?군?구에서 추진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16개 시?도는 지역별 준비현황 계획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1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37개 시··구 모두 8월까지 서비스 제공 준비를 마치고 9부터 본격 이용자 모집과 서비스 제공에 착수할 예정이다. 2차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14개 시·· 역시 9월 중 서비스 제공기관 확보를 마치고 이용자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복지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4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편성 내용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2024년도 보건복지부 총지출은 122조 4,538억 원으로 올해 대비 12.2% 증가하였다. 이는 정부 총지출 증가율 2.8%의 4배가 넘는 것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국민의 복지에는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정부는 복지 예산 확대에 따라 지역의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음을 강조하며 중앙-지방 간 긴밀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23.8.29 보도자료 참조2024년 보건복지부 예산 122.5조 원 편성올해 대비 12.2% 증가’

 

  전병왕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예산 확대에 따른 정책 변화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과 같은 신규 사업의 효과를 국민이 체감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정책을 추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며“하반기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의 본격 추진을 시작으로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전 국민 돌봄 제공기반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09.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058&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1&endDate=2023-09-1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96 2024년 재난안전예산, 예측·예방 중심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에 과감히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2,044
495 국민안전 증진을 위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21
494 범부처 합동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68
493 친환경선박, 국제표준부터 성적서까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11
492 민·관이 손잡고 안전제도 개선을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11
491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비율 49.4% 역대 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24
490 주요 원자재 운송 분야 선화주 상생 촉진을 위한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대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08
489 한미 배터리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47
488 한강수계법 등 2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73
487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일자리 전환의 현황 및 과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31
486 노동시장 약자 다수 고용 등 공헌한 사회적기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35
485 과기정통부, 수소분야 연구성과 전시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01
484 2023년 2분기 신규화학물질 71종 유해성·위험성·건강장해 예방조치사항 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71
483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중소기업 친환경(그린)·디지털 전환 정책,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19
482 공공기관 경영진 대상 최초 고객중심경영 컨설팅 교육을 통해 고객서비스 향상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40
481 건설근로자공제회, SH공사와 건설근로자 삶의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51
480 장애인고용공단, 교촌에프앤비(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03
479 박진 장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EF) 회장과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662
478 수소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출연연 어벤져스' 뭉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50
477 대형사업장 887곳 굴뚝 자동측정기기 2022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