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5

자율주행 자동차와 수소차, 전기차 등 미래 이동수단이 확대됨에 따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은 9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틀간 미래 이동수단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찬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강원혁신도시에서 개최되며, 국과수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국민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국과수는 중대 교통사고 공동조사와 첨단 자동차 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하여 지난 2020년과 2023년에 양 기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 ’20.12.09. / 중대사고 공동조사를 위한 업무협약(국과수-자동차안전연구원)
* ’23.07.04. / 첨단 자동차의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국과수-국민대학교)


이번 연찬회에는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사고조사 방법 및 연구’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과수의 교통분야 감정관, 자동차안전연구원(KARTI) 결함조사본부 관계자, 국민대학교 자동차 관련 전문가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이 자리에서 첨단 운전자 보조장치 차량 사고 분석 방법과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 프로세스,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통합 충전시스템*(Integrated Charging Control Unit, ICCU) 의 결함조사 등에 대한 실험 결과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논의된다.
* 차량에 있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12v납산 및 보조배터리)를 충전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개발된 통합 충전 시스템


마지막 날에는 미래 기술 발전방안에 대한 기관별 최신 성과와 업무실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은 “앞으로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자율주행 기술, 빅데이터 등이 가져올 미래의 교통 쟁점을 예측하고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국과수가 소통 창구가 되어 유관기관 간 협업을 이끌고 동반 상승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07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14&endDate=2023-09-2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49 국립재활원, ‘2023 돌봄로봇 네트워크 공개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248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568
1247 기후변화, 자연재난, 식량안보... 외교부,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적십자와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293
1246 박진 장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2
1245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반세기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5
1244 사회서비스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3 소셜 인사이트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8
1243 펠리세이드 2.2 디젤 등 3개 차종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2
1242 환경산업기술원, 아프리카 녹색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4
1241 국내 최초 수력을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시설 준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7
1240 8월 고용률(63.1%)은 역대 최고 실업률(2.0%)은 역대 최저 기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6
1239 8월 고용동향, 건설업 고용현안 등 점검,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하여 10월중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4
1238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정책 외신 간담회 개최 비회원 2023-09-26 339
1237 환경부는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추진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5
1236 (설명) 정부는 적시적소에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대, 충전 편의 개선 및 고장관리 강화 등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8
1235 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1
1234 환경부 차관, 베트남 녹색성장 경제포럼 참가, 한국의 녹색성장 본보기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7
1233 온실가스 배출권 이월 가능물량 확대로 시장기능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6
1232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우수기술 20선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4
1231 사각지대 발굴 위해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등 연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8
1230 제2의 강남역, 신림동 도시침수피해 막기 위해 국가역할 강화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