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5

자율주행 자동차와 수소차, 전기차 등 미래 이동수단이 확대됨에 따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은 9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틀간 미래 이동수단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찬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강원혁신도시에서 개최되며, 국과수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국민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국과수는 중대 교통사고 공동조사와 첨단 자동차 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하여 지난 2020년과 2023년에 양 기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 ’20.12.09. / 중대사고 공동조사를 위한 업무협약(국과수-자동차안전연구원)
* ’23.07.04. / 첨단 자동차의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국과수-국민대학교)


이번 연찬회에는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사고조사 방법 및 연구’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과수의 교통분야 감정관, 자동차안전연구원(KARTI) 결함조사본부 관계자, 국민대학교 자동차 관련 전문가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이 자리에서 첨단 운전자 보조장치 차량 사고 분석 방법과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 프로세스,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통합 충전시스템*(Integrated Charging Control Unit, ICCU) 의 결함조사 등에 대한 실험 결과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논의된다.
* 차량에 있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12v납산 및 보조배터리)를 충전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개발된 통합 충전 시스템


마지막 날에는 미래 기술 발전방안에 대한 기관별 최신 성과와 업무실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은 “앞으로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자율주행 기술, 빅데이터 등이 가져올 미래의 교통 쟁점을 예측하고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국과수가 소통 창구가 되어 유관기관 간 협업을 이끌고 동반 상승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07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14&endDate=2023-09-2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57 화학물질안전원-새만금개발청-군산시, 새만금산단 화학사고 예방체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1
1256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55 면세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8
1254 선진화된 의료·요양·돌봄시스템 구축 위해 의료법 체계 혁신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53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 정식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0
1252 지역신문 발전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0
1251 베트남, 한국 녹색산업 진출 애로 해소에 적극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6
1250 2달간 비대면진료 15만 건 시행, 향후 접근성 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6
1249 국립재활원, ‘2023 돌봄로봇 네트워크 공개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7
1248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632
1247 기후변화, 자연재난, 식량안보... 외교부,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적십자와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04
1246 박진 장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26
1245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반세기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8
1244 사회서비스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3 소셜 인사이트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9
1243 펠리세이드 2.2 디젤 등 3개 차종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6
1242 환경산업기술원, 아프리카 녹색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0
1241 국내 최초 수력을 이용한 그린수소 생산시설 준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8
1240 8월 고용률(63.1%)은 역대 최고 실업률(2.0%)은 역대 최저 기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9
1239 8월 고용동향, 건설업 고용현안 등 점검,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하여 10월중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6
1238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정책 외신 간담회 개최 비회원 2023-09-26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