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5

자율주행 자동차와 수소차, 전기차 등 미래 이동수단이 확대됨에 따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은 9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틀간 미래 이동수단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찬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강원혁신도시에서 개최되며, 국과수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국민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국과수는 중대 교통사고 공동조사와 첨단 자동차 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하여 지난 2020년과 2023년에 양 기관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 ’20.12.09. / 중대사고 공동조사를 위한 업무협약(국과수-자동차안전연구원)
* ’23.07.04. / 첨단 자동차의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국과수-국민대학교)


이번 연찬회에는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사고조사 방법 및 연구’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과수의 교통분야 감정관, 자동차안전연구원(KARTI) 결함조사본부 관계자, 국민대학교 자동차 관련 전문가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다.


먼저, 이 자리에서 첨단 운전자 보조장치 차량 사고 분석 방법과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 프로세스,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통합 충전시스템*(Integrated Charging Control Unit, ICCU) 의 결함조사 등에 대한 실험 결과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논의된다.
* 차량에 있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12v납산 및 보조배터리)를 충전이 가능하도록 새롭게 개발된 통합 충전 시스템


마지막 날에는 미래 기술 발전방안에 대한 기관별 최신 성과와 업무실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은 “앞으로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자율주행 기술, 빅데이터 등이 가져올 미래의 교통 쟁점을 예측하고 사전에 준비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국과수가 소통 창구가 되어 유관기관 간 협업을 이끌고 동반 상승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074&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33,A00031,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3-09-14&endDate=2023-09-2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6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1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0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7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2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8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0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7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4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0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1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5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0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5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87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9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