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성 국제 공동연구 교류의 장 마련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9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 히든클리프 호텔에서 국내외 30개 기관*이 참석하는 ‘제14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미국 국립대기 과학센터유럽 우주국독일 항공우주센터, 왕립 네덜란드 기상연구소왕립 벨기에 우주항공연구소일본 환경청중국 과학기술 대학유엔 개발프로그램(UN DP),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 의사회(UN ESCAP) 

 

  2010년부터 매년 열리는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는 △미국 항공우주국△유럽 우주국△독일 항공우주센터△왕립 네덜란드 기상연구소 등 환경위성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올해 학술대회는 2020년 2월에 발사한 우리나라 환경위성을 비롯해 미국 항공우주국의 템포유럽 우주국의 센티넬5P* 등 각국 위성 자료를 이용한 위성 산출물의**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산출물을 활용한 대기 오염?기후변화 연구 결과 및 향후 활용 계획 등을 소개한다.

  템포(TEMPO): 미국 지역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2023년 4월에 발사한 위성

    센티넬5P: 전 지구 대기오염물질 감시를 위해 2017년에 발사한 저궤도 위성

 ** 미세먼지이산화질소이산화황포름알데히드오존 등의 대기오염물질

 

  행사 첫째 날엔 미국 항공우주국의 배리 리퍼 박사가 미국의 템포위성의 현황을, △네덜란드 왕립 기상과학원의 페파인 박사가 유럽의 저궤도 환경위성인 센티넬-5P 자료의 개선 및 활용 현황을, △하버드 대학교의 다니엘 제이콥 교수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위성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위성 산출물 정확도 검증 및 개선을 위해 유럽우주국과 공동 수행 중인 페가수스* 사업의 결과를 발표하고 후속 조치 및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 PEGASOS(Product Evaluation of GEMS L2 via Assessment with S5P and Other Sensor): 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널5P 위성을 이용한 환경위성(GEMS) 산출물 정확도 검증 연구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기후 변화 공동 대응 방향 도출을 위해 환경위성 정보를 이용한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오존 등감시?저감 방법 및 기후변화물질 관리에 관한 각 기관의 연구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유명수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은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전 세계 환경위성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참여하는 자리로국립환경과학원은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환경위성 산출물 정확도를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환경위성 활용도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14차 환경위성 국제 학술대회 개요.  .


(환경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03&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7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7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9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6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5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7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9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3
2092 필수약제 공급 지원을 위한 약가 인상 및 중증질환 치료제 보장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3
2091 내년부터 경로당에 냉·난방비 19만 원 추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02
2090 2024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4조 3,493억 원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36
2089 산업계-환경부 협업… 녹색산업 수주·수출 20조 4,966억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