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ACS 2023)? 참석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2023.9.4.-6., 케냐 나이로비)에 참석하여 9.4(월) 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Blue Economy)」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 계획 등을 소개하였다.  

     * 9.4.(월) 아프리카의 △기후재원 △식량시스템 전환 △기후 적응 투자 △탄소시장 △재생에너지 잠재력 △그린수소 △생물다양성 △친환경수송 △해양거버넌스 등 총 12개의 장관급 패널토의 진행

 

 □ 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및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기업, 시민사회 등과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는 한편, 반도(peninsula) 국가인 대한민국이 조선업, 해상 운송, 어업, 양식업, 해양관광 등을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해양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적응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ature based solutions)으로서의 가능성, 식량안보 및 일자리 창출 등 측면에서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 해양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 바다를 활용한 해상풍력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저탄소 친환경 해상운송 등 다양한 이행 계획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다고 소개함.

  ? 한국은 아프리카 국가의 어업, 양식업 및 동 분야 역량 배양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기후적응주간 개최 등을 통한 개도국 적응 지원,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등 국제기구를 통한 개도국 지원도 이어나가고 있다고 언급함.

 

 

 □ 한편, 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30년 세계박람회를 한국의 가장 큰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모든 주체가 한 데 모여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생활, 인류를 위한 기술 개발, 모두가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 또한, 우리 정부가 아프리카와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고, 동 정상회의는 한-아프리카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연대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금번 패널토의에는 △Flavien Joubert 세이셸 기후환경농업부장관 △Mafalda Duarte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Antonio Pedro 유엔 아프리카 경제위원회(UNECA)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끝.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70&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35 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8
1234 환경부 차관, 베트남 녹색성장 경제포럼 참가, 한국의 녹색성장 본보기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33 온실가스 배출권 이월 가능물량 확대로 시장기능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3
1232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우수기술 20선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2
1231 사각지대 발굴 위해 다가구주택 상세주소 등 연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4
1230 제2의 강남역, 신림동 도시침수피해 막기 위해 국가역할 강화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7
1229 지방소멸 완화 및 지역균형발전 등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 구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9
1228 한국과 아프리카,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9
1227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모래먼지폭풍 대응 국제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7
1226 정부는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차질없이 운영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0
1225 장기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 시범사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24 장애인 프렌들리, 화면해설 영상으로 장애와 비장애 장벽 허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6
1223 녹색기후기금, 한국의 기후행동 의지에 감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2
1222 아시아 19개국 대상으로 파리협정 투명성체계 역량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4
1221 통합환경관리제도 2.0시대 개편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7
1220 국경 없는 대기오염 문제, 동북아 지역 공동 대응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8
1219 교육부-보건복지부, 공동 전담팀(T/F) 만들어 교원의 마음건강 치유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9
1218 고품질 사회서비스 공급자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1
1217 보건복지부, 노인예산 확대 관련 시·도 협의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3
1216 중증장애인생산품 국회 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