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ACS 2023)? 참석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2023.9.4.-6., 케냐 나이로비)에 참석하여 9.4(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Blue Economy)」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 계획 등을 소개하였다 

     9.4.(아프리카의 △기후재원 △식량시스템 전환 △기후 적응 투자 △탄소시장 △재생에너지 잠재력 △그린수소 △생물다양성 △친환경수송 △해양거버넌스 등 총 12개의 장관급 패널토의 진행

 

 □ 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및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기업시민사회 등과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는 한편반도(peninsula) 국가인 대한민국이 조선업해상 운송어업양식업해양관광 등을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켜 왔으며해양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적응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ature based solutions)으로서의 가능성식량안보 및 일자리 창출 등 측면에서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 해양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바다를 활용한 해상풍력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저탄소 친환경 해상운송 등 다양한 이행 계획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다고 소개함.

  ? 한국은 아프리카 국가의 어업양식업 및 동 분야 역량 배양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기후적응주간 개최 등을 통한 개도국 적응 지원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등 국제기구를 통한 개도국 지원도 이어나가고 있다고 언급함.

 

 

 □ 한편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30년 세계박람회를 한국의 가장 큰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정부기업시민사회 등 모든 주체가 한 데 모여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생활인류를 위한 기술 개발모두가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 또한우리 정부가 아프리카와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고동 정상회의는 한-아프리카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연대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금번 패널토의에는 △Flavien Joubert 세이셸 기후환경농업부장관 △Mafalda Duarte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Antonio Pedro 유엔 아프리카 경제위원회(UNECA)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70&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8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0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801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0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6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7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6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9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3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2
2920 2024년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