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아프리카 기후정상회의(ACS 2023)? 참석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2023.9.4.-6., 케냐 나이로비)에 참석하여 9.4(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Blue Economy)」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 계획 등을 소개하였다 

     9.4.(아프리카의 △기후재원 △식량시스템 전환 △기후 적응 투자 △탄소시장 △재생에너지 잠재력 △그린수소 △생물다양성 △친환경수송 △해양거버넌스 등 총 12개의 장관급 패널토의 진행

 

 □ 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 및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기업시민사회 등과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는 한편반도(peninsula) 국가인 대한민국이 조선업해상 운송어업양식업해양관광 등을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켜 왔으며해양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적응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ature based solutions)으로서의 가능성식량안보 및 일자리 창출 등 측면에서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 해양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바다를 활용한 해상풍력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저탄소 친환경 해상운송 등 다양한 이행 계획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다고 소개함.

  ? 한국은 아프리카 국가의 어업양식업 및 동 분야 역량 배양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과 기후적응주간 개최 등을 통한 개도국 적응 지원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등 국제기구를 통한 개도국 지원도 이어나가고 있다고 언급함.

 

 

 □ 한편김 대사는 우리 정부가 2030년 세계박람회를 한국의 가장 큰 해양도시인 부산에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정부기업시민사회 등 모든 주체가 한 데 모여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생활인류를 위한 기술 개발모두가 공유하는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 또한우리 정부가 아프리카와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하며 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하고동 정상회의는 한-아프리카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연대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금번 패널토의에는 △Flavien Joubert 세이셸 기후환경농업부장관 △Mafalda Duarte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Antonio Pedro 유엔 아프리카 경제위원회(UNECA)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70&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28 한파·폭설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4
2227 강추위, 산업현장 근로자 건강관리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4
2226 투명페트병, 식품용기용 재생원료로 공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299
2225 민간이 참여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로 재난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 비회원 2024-01-29 393
2224 어린이용품 제조·수입 기업에 환경유해인자 저감 관리 무료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22
2223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위한 장애인일자리 신규직무 개발 수행기관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04
2222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정책 추진, ‘여성친화도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2
2221 탄소중립을 선도할 대표사업장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20 우수재활용제품 인증기업의 인증관리 부담 확 줄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73
2219 보건의료데이터 가명처리 방법 개선, 개인정보 보호하고 데이터 활용 활성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0
2218 산업현장 안전모, 어린이 지키는 “안전우산”으로 재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5
2217 다음 주로 다가온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2
2216 겨울철 건설현장, 추락 및 동절기 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59
2215 재활용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되 장기 재활용목표율 달성은 차질없이 추진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31
2214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29 341
2213 고용노동부, 1.29.~ 2.8.까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 신청·접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3
221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202개 사업장 중 109개소에서 위법 적발, 94개소(86.2%) 시정 …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501
2211 석면조사·관리 내실화로 취약계층 건강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40
2210 발달재활 및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첫 평가,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향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5
2209 유럽연합(EU) 에코디자인·디지털 제품여권(DPP) 대응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