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국장급 정책협의회(9.5.)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최태호 유럽국장은 9.5() 10:30-11:45 외교부에서 키르기스스탄 「메데르 아바키로프(Meder Abakirov)」 외교부 제2정무국장과 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양국관계 발전실질협력 증진 방안 및 지역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는 1992년 수교 이래 최초 개최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지난 30여 년간 다방면에 걸쳐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정부, 의회 등 다양한 차원의 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30년을 보다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최근 양국 간 고위인사 교류 현황 : (방키) ?이낙연 국무총리(2019.7?박병석 국회의장(2021.4?정우택 국회부의장(2023.7등 / (방한?쿨루바예프 외교장관(2022.10?샤키예프 국회의장(2023.2

 

  양측은 최근 통신·에너지시스템·금융 분야 등에 한국 기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앞으로 동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기후·환경 △관광 △스마트팜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해나가기로 하였다.

 

 ㅇ 특히 최 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경제사회 발전에 한국이 기여해나가길 희망하였으며, 아바키로프 국장은 앞으로도 공공행정, 농림수산, 환경, 보건 등 분야에서 개발협력 사업이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ㅇ 또한 양측은 지난 6월 양국 간 직항이 취항된 이후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의 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양국 간 인적교류 및 관광 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최 국장은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최고의 후보지임을 설명하고, 한국이 충분한 박람회 개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키르기스스탄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지지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였다.

 

  또한 최 국장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한의 계속된 불법적 도발은 국제법 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임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에 대한 키르기스스탄 측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

 

  금번 국장급 정책협의회는 키르기스스탄과 처음 개최된 것으로 양국 간 전반적인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협력 확대·심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정책협의회 사진.  .

?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99&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 고용노동부, 4월 26일 전국의 ‘끼임 사고’ 위험 업종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2
293 유출 지하수 활용, 지속가능한 물순환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3
292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순환경제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8
291 해양생태계 기후변화 지표종 23종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68
290 중소협력업체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대기업이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08
289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0
288 해양쓰레기 유입보다 수거 늘려 획기적으로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7
287 "오늘도 지구를 구하는 일상"… 기후변화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4
286 전국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정보, 신뢰도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5
285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화생명보험(주)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30
284 국제사회의 녹색전환에 대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
283 프로야구 일회용품 줄이기 팔 걷어붙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0
282 대한민국 기후변화 적응보고서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9
281 누구나 할 수 있는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한다 - 외교부·산림청·유엔아동기금 한국위원회, 가상세계(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82
280 산정 방법 개선에 맞춰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64
279 우리가 탄소중립 선도하는 대표 사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3
278 기후위기 대응 골든타임 10년, 기후변화과학과 기술에서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55
277 ‘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956
276 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87
275 환경데이터 공모전 개최…창업 기회 넓힌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