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국장급 정책협의회(9.5.) 개최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최태호 유럽국장은 9.5() 10:30-11:45 외교부에서 키르기스스탄 「메데르 아바키로프(Meder Abakirov)」 외교부 제2정무국장과 제1차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양국관계 발전실질협력 증진 방안 및 지역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키르기스스탄 정책협의회는 1992년 수교 이래 최초 개최

 

  양측은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지난 30여 년간 다방면에 걸쳐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온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정부, 의회 등 다양한 차원의 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30년을 보다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최근 양국 간 고위인사 교류 현황 : (방키) ?이낙연 국무총리(2019.7?박병석 국회의장(2021.4?정우택 국회부의장(2023.7등 / (방한?쿨루바예프 외교장관(2022.10?샤키예프 국회의장(2023.2

 

  양측은 최근 통신·에너지시스템·금융 분야 등에 한국 기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앞으로 동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 △기후·환경 △관광 △스마트팜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해나가기로 하였다.

 

 ㅇ 특히 최 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경제사회 발전에 한국이 기여해나가길 희망하였으며, 아바키로프 국장은 앞으로도 공공행정, 농림수산, 환경, 보건 등 분야에서 개발협력 사업이 더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ㅇ 또한 양측은 지난 6월 양국 간 직항이 취항된 이후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의 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양국 간 인적교류 및 관광 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아울러 최 국장은 부산이 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최고의 후보지임을 설명하고, 한국이 충분한 박람회 개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키르기스스탄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지지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하였다.

 

  또한 최 국장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북한의 계속된 불법적 도발은 국제법 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임을 강조하며, 우리 정부의 ‘담대한 구상’에 대한 키르기스스탄 측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

 

  금번 국장급 정책협의회는 키르기스스탄과 처음 개최된 것으로 양국 간 전반적인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협력 확대·심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정책협의회 사진.  .

?

(외교부, 2023.09.0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599&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18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로 국민건강 보호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04
2517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기반(인프라)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2차 모집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496
2516 산재신청! 이젠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6
2515 건설근로자공제회, 파상풍 및 백일해 예방접종지원 참여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192
2514 환경부-국토부, 지속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9 212
2513 지역문제 해결의 열쇠, 마을기업 지원 다각화 비회원 2024-05-07 202
2512 이번엔 장아찌다! 어촌도 웃고, 건설근로자도 웃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4
2511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집중 홍보기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9
2510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친환경차 세액공제 최종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36
2509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비회원 2024-05-07 201
2508 ‘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개소 건립,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8
2507 MBC, “데이고, 눈 찔려도 산재신청은 나 몰라라.. 두 번 우는 이주노동자” 보도 관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18
2506 중견기업-지역대학 공동 기술개발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85
2505 한화진 장관 “40년 전에 머물러 있는 폐기물 매립제도, 획기적으로 바꾼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1
2504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인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91
2503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 제4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4) 개최 2024.04.30 환경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176
2502 외국인 근로자(E-9·H-2) 고용 사업장, 이제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7 202
2501 안전일터 위해 함께 협력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10
2500 탄소중립 선도플랜트 사업 통해 연간 온실가스 약 7만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39
2499 “전자카드 사용하고, 최대 5만원 받으세요!”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사용우수자를 위한 이벤트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 2024-05-03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