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총력 대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하 중수본)는 최근 5단계 광역울타리(상주~영덕이남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7)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행정안전부환경부가 참여하는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9월 6일 개최하여, 5-2광역울타리 이남 야생멧돼지 남하 차단 대책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강원도 접경지역에서 시작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은 지속적으로 남하하여지난 8월말부터는 5단계 광역울타리 방어선(상주~영덕)을 넘어 영덕군 울타리 이남 지역에서 5건이 확진되었고 9월 4일에는 청송군에서 처음으로 야생멧돼지 2마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양성이 확진되었다.

 

  어제 중수본 회의에서는 5단계 광역울타리 이남에서 처음 발생한 청송군 지역에 대해 환경부는 열화상드론과 연계한 포획단(엽사)이 야생멧돼지를 집중 포획하고수색반 30명과 탐지견 6마리를 투입하여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집중 수색ㆍ제거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오염원을 신속히 제거하기로 하였다.

 

  또한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상경로 멧돼지 집중포획울타리 관리 강화농가 차단 방역 등 ‘경북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이를 조속히 확정ㆍ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농식품부와 행정안전부환경부는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최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지속 발생하는 영덕군과 청송군 지역을 중심으로 광역울타리 현장점검과 함께 시군 방역관리 체계와 농가 방역 실태도 점검하기로 하였다.

 

  농식품부 안용덕 방역정책국장은 “농작물 수확기에 야생멧돼지 출몰이 빈번하고추석 명절 전후로 외부인 왕래가 많은 시기이므로 그 어느 때 보다 현장에서 축사 방역관리가 중요하다.”라고 당부하면서“앞으로도 환경부행안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관계기관 상황회의 개요.  .


(환경부, 2023.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874&pageIndex=1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25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7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9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6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7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93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2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2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9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57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0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6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8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9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256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0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0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93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