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7() 11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제24회 기념식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사회복지 유공자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훈장(동백장목련장 각 1), 국민포장(2점), 대통령 표창(7점), 국무총리 표창(5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69점)을 수여하였다.

 

  정부포상 수상자 중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곽영수 원장 33년간 사회복지에  몸담으며 노인복지 지역사회복지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동백장)을 수상하였다. 또한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은 직접 사회복지 재단을 운영하며 의료와 복지 연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상하였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약자복지 강화를 위해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2.0% 증액하였으며내년 예산도 올해 대비 12.2% 증가한 122.5조 원으로 편성하여‘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약자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하신 사회복지 유공자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7() 11시에 서울가든호텔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사회복지의 날)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2000년 9월 7일을 기념일로 지정

?(법적근거) 2000년 1월 12일「사회복지사업법」제15조의2를 신설하여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제정하고, 200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

 

  이번 제24회 기념식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사회복지 유공자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훈장(동백장목련장 각 1), 국민포장(2), 대통령 표창(7), 국무총리 표창(5),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69)을 수여하였다.

   ※ 국회의장 공로장 1민간포상 22(사회복지대상 1우봉봉사상 1공로상 20)

 

  먼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곽영수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24년간 노인요양원을 운영하며 노인시설이 부족했던 1990년대에 지역 내 거처가 없는 어르신 보호를 전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시설 어르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시설 노인 봉사단 구성하여 지역주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어르신의 사회활동 지원 및 요양원에 대한 인식개선 위해 노력하였다. 이후 9년간 사회복지관장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등 일평생을 사회복지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이병관 대자인병원 병원장은 31년간 복지재단을 운영하며 생계가 어려워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치료비 개별 상담 지원하고 있다또한 2016년부터‘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하여 의료취약계층 5천 명에게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였고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때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생필품 후원하며 의료와 복지연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국민포장을 수상한 조성기 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 전 지부장 ▲이재화 자원봉사자 역시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처럼 훌륭한 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보건복지부는 올해 사회복지의 날 슬로건인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을 실현하기 위해 약자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24년 예산을 편성하였다. 저소득층을 위한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4인 가구 기준 13.16% 인상하고노인일자리를 14.7만 개 확대하여 총 103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 돌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등 새로운 복지수요에도 대응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할 예정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약자복지 강화를 위해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2.0% 증액하였으며내년 예산도 올해 대비 12.2% 증가한 122.5조 원으로 편성하여‘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약자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하신 사회복지 유공자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모든 과정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유튜브 채널인 ‘나눔채널 공감’(https://url.kr/5s8oam)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으며행사 종료 후에도 다시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 2023.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901&pageIndex=1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7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7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8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4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7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80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8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85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100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99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12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198
3522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 준공 관리자 2025-11-17 96
3521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해법, 인공지능에서 찾는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17 118
3520 한-호, 개도국 공급망 역량강화 프로젝트 추진 관리자 2025-11-10 170
3519 기후부-산업계, 탄소중립산업 육성 위해 손잡다 관리자 2025-11-10 132
3518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관리자 2025-11-10 233
3517 축산업과 농촌 상생, 온실가스 감축 방안, 재생에너지를 통해 찾다 관리자 2025-11-10 126
3516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브라질 벨렝에서 개막 관리자 2025-11-10 127
3515 해수부, 제30차 유엔기후총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5-11-10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