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7() 11시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제24회 기념식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사회복지 유공자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훈장(동백장목련장 각 1), 국민포장(2점), 대통령 표창(7점), 국무총리 표창(5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69점)을 수여하였다.

 

  정부포상 수상자 중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곽영수 원장 33년간 사회복지에  몸담으며 노인복지 지역사회복지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동백장)을 수상하였다. 또한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은 직접 사회복지 재단을 운영하며 의료와 복지 연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상하였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약자복지 강화를 위해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2.0% 증액하였으며내년 예산도 올해 대비 12.2% 증가한 122.5조 원으로 편성하여‘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약자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하신 사회복지 유공자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7() 11시에 서울가든호텔에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사회복지의 날)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2000년 9월 7일을 기념일로 지정

?(법적근거) 2000년 1월 12일「사회복지사업법」제15조의2를 신설하여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제정하고, 200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

 

  이번 제24회 기념식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사회복지 유공자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복지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훈장(동백장목련장 각 1), 국민포장(2), 대통령 표창(7), 국무총리 표창(5),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169)을 수여하였다.

   ※ 국회의장 공로장 1민간포상 22(사회복지대상 1우봉봉사상 1공로상 20)

 

  먼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한 곽영수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24년간 노인요양원을 운영하며 노인시설이 부족했던 1990년대에 지역 내 거처가 없는 어르신 보호를 전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시설 어르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시설 노인 봉사단 구성하여 지역주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어르신의 사회활동 지원 및 요양원에 대한 인식개선 위해 노력하였다. 이후 9년간 사회복지관장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등 일평생을 사회복지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이병관 대자인병원 병원장은 31년간 복지재단을 운영하며 생계가 어려워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치료비 개별 상담 지원하고 있다또한 2016년부터‘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하여 의료취약계층 5천 명에게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였고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때 사회복지시설소외계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생필품 후원하며 의료와 복지연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외에도 국민포장을 수상한 조성기 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 전 지부장 ▲이재화 자원봉사자 역시 취약계층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처럼 훌륭한 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보건복지부는 올해 사회복지의 날 슬로건인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을 실현하기 위해 약자복지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24년 예산을 편성하였다. 저소득층을 위한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4인 가구 기준 13.16% 인상하고노인일자리를 14.7만 개 확대하여 총 103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1:1 돌봄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등 새로운 복지수요에도 대응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할 예정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약자복지 강화를 위해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2.0% 증액하였으며내년 예산도 올해 대비 12.2% 증가한 122.5조 원으로 편성하여‘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약자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수상하신 사회복지 유공자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모든 과정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유튜브 채널인 ‘나눔채널 공감’(https://url.kr/5s8oam)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었으며행사 종료 후에도 다시 볼 수 있다.


(보건복지부, 2023.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901&pageIndex=1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0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800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0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6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7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6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9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22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3
2921 해양수산부, 민관 협력 기반 ‘폐어구 회수 촉진 포인트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2
2920 2024년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423
2919 환경부·건설단체, 환경영향평가 등 제도개선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55
2918 대한민국 녹색산업의 주역인 창업가를 응원한다… 환경창업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