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사회보장 대응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7(오후 12시 30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서울 소재)에서사회적 위험의 변화와 사회보장체계의 재구조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 포럼은 사회보장위원회 출범(2013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것으로, 석재은 민간위원 실무위원장을 비롯하여 6개 전문위원회 위원장*이 모두 모여 논의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 김수완(강남대기획), 이상은(숭실대제도조정), 박노욱(한국조세연구원평가), 김태일(고려대재정), 혜규(한국보건사회연구원제도통합)이현주(한국보건사회연구원통계행정데이터)

 

  전문위원회별 소관 사항에 대한 논의에서 벗어나위원회 간의 벽을 허물고 사회보장의 주요 이슈를 상호공유하고 사회보장 관련 최상위기구로서 사회보장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통합적 논의를 시작하였다.

 

  날 포럼의 주제는‘사회적 위험의 변화와 사회보장제도의 발전 방향 모색’으로 철희 서울대학교 교수와 양재진 연세대학교 교수의 발제 후 포럼 참여자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다.

 

  이철희 교수는 한국의 장래 인구변화에 따라 초래될 사회적 위험에 대한 추정결과와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고양재진 교수는 인구 고령화로 인한 새로운 복지국가의 출현가능성과 한국 사회보장제도 개혁에 주는 함를 발표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변화하는 사회적 위험과 한국의 특수한 환경에 맞춰 중장기적 사회보장제도의 변화 필요성 및 대응 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한국의 특수한 사회보장 환경을 이해하고미래 사회적 위험의 영향을 파악하여 사회보장의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지속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으며,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으로서 석학의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의 기회를 확대하여 정책의 시계를 넓히고논의 내용이 실질적으로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8931&pageIndex=1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65 폐기물 처리업 사업장 안전실태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11
3064 가상현실 안전교육·훈련으로 민간 화학사고 예방·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50
3063 재난안전 연구개발로 디지털 복제(디지털트윈) 기반지하공동구 재난관리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구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73
3062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61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484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71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62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21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80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9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37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59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01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8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85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27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47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3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04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