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사회서비스 공급자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하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8일(금) 14시 30분에 2023년 제3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3개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장지연 기반조성그룹장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국·내외 사례 및 시사점’, 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부원장은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향 및 정부의 역할’, 법무법인 더함 김효선 변호사는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이어서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좌장), 플렌엠 김기룡 대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김민석 본부장,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노영한 국장, 신협중앙회 손석조 본부장이 토론을 진행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공급자를 지원하여 국민의 사회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투자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다양한 공급 주체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금융지원은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상세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9월 8일 금요일 14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제3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포럼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었다.

 

   * 유튜브 주소 : https://www.youtube.com/@kcpass

 

  정부는 올해부터 사회서비스 투자펀드(140억 원 규모) 신규 조성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을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이 향후 정책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은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으로, 이번 포럼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3개의 발표 및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제1차(5.4.) :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 제고 방안

   ** 제2차(7.7.) :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서비스

 ※ 2023년 총 5회 개최 예정(제4차 10월, 제5차 11월)

 

  먼저,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장지연 기반조성그룹장은‘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국?내외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영국, 미국 등 해외 선진국의 금융 정책 소개 및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방향을 제안하였다.

 

  다음으로, 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부원장은‘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방향 및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민간 자본 투자 유도를 통한 사회서비스 공급 확대, 사회서비스와 임팩트 투자 생태계 등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법무법인 더함 김효선 변호사는‘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및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내 정책금융지원 사례와 법적 근거를 비교하였고,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목표 설정 및 법적 근거 마련을 제안하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을 좌장으로, 플랜엠 김기룡 대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김민석 본부장,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노영한 국장, 신협중앙회 손석조 본부장이 사회서비스 분야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사회서비스 공급자를 지원하고 국민의 사회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임팩트 투자, 융자?대출, 보증 등의 금융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다양한 공급주체가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 제공체계 구축을 위해 금융지원은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166&pageIndex=1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99 중소기업 화학안전 전문인력 고용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1
1298 친환경 생활습관, 어르신과 함께 알아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1
1297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2023 P4G 콜롬비아 정상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2
1296 생태계교란 생물 1종, 유입주의 생물 150종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787
1295 추석 명절 쓰레기, 안정적으로 깨끗하게 처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7
1294 박진 외교부 장관, 2023 SDG 정상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6
1293 (설명) ‘24년 탄소중립 기본계획에 포함된 예산은 ’23년 대비 증액 편성하였으며, 일부 사업은 정책여건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7
1292 적극행정으로 물산업 해외진출에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3
1291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네트워크 실천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8
1290 부모, 아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소아의료체계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99
1289 책임의료기관 발전 방향 및 지역 필수의료 협력 모델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27
1288 추 부총리, 노인복지 현장 방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9
1287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의료현안협의체」 제14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5
1286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안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6
1285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30
1284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79
1283 2022년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명) 25.2명, 전년 대비 0.8명(3.2%) 감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43
1282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우리나라에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2
1281 추석 명절 쓱싹 빈그릇에 도전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1
1280 국립재활원, 2023 재활연구 국제 학술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