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제도 시행 2년 만에 누적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복지멤버십은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소득ㆍ재산 등을 분석하여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제도로 ‘21년 9월 처음 도입되었다.

 

  복지멤버십 누적 가입자 수는 1,019만 명(가구 기준 673만 가구23.8월 말 기준)으로 국민 5명 중 1명이 복지멤버십에 가입하였다22년 9월부터는 수급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복지멤버십 가입이 가능하게 되면서복지서비스에 관심이
높은 수급자가 아닌 국민도 54.2만 명(가구 기준 23.2만 가구)이 가입했다. 

 

   * 연도별 복지멤버십 가입자 수 893만 명(`21.9월 초→ 945만 명(`22.8월 말→ 1,019만 명(`23.8월 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기초연금, 부모급여, 에너지바우처 등 80종의 복지서비스 중 가구의 소득ㆍ재산, 연령, 장애 여부, 출산 등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문자, 복지로(복지지갑)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내 건수는 지난 2년간 총 2,026만 건으로 가구당 평균 3건을 안내하였다22년 9월 이후 가입한 수급자가 아닌 가구에도 42만 건을 안내하여 가구당 평균 1.8건을 안내하였다.

 

  주로 이동통신요금감면, 에너지바우처양곡할인 등 저소득층 대상 감면서비스가 안내되었고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는 다함께 돌봄 사업영양플러스 사업보육료지원 등이 안내되었다.

 

 

  이 외에도복지멤버십 가입 대상자는 정기적 위기가구 발굴에도 활용되고 있다복지멤버십 가입자가 현금성 급여를 수급 가능한 것으로 안내받았으나일정 기간 신청하지 않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연계*되어 지방자치단체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 중증장애인 가구노인 단독 가구를 우선적 고려22.9월 이후 4,207

 

  보건복지부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면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라며“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 가입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611&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21 ’23~’24년 동절기 노숙인 보호 대책 수립, 시·도 담당자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4
1520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분만·소아 수가 개선에 연 3천억 원 투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5
1519 멸종위기 야생생물 나팔고둥, 혼획·유통 등 위법 행위 특별점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518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2
1517 지역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도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0
1516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SK증권 승인, 기후사업에 총 7.4억불 지원 결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9
1515 환경부·중기부,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1
1514 국립재활원, 세계보건기구(WHO) 협력 재활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9
1513 자연방사성물질(우라늄, 라돈) 기준을 초과한 개인지하수관정 이용자 저감장치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58
1512 환경부-유엔 아·태경제사회위원회, 지속가능발전 및 환경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3
1511 (설명) 환경부는 골프장 농약사용량 조사 검증을 강화하는 등 업무 수행에 철저를 기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74
1510 국가산단 용수공급을 위해 발전용댐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83
1509 아·태 지역의 기후 동행을 위한 서울 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3
1508 환경부 차관, 초미세먼지 관리에도 ‘선택과 집중’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47
1507 장애인학대보도 권고기준 수립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7
1506 「노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10.24.)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0
1505 국립환경과학원, 통합환경관리 허가대상 사업장과 스마트 환경관리기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5
1504 '23년 수소충전소 보급목표 달성을 위해 설치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5
1503 이차전지 산업 국제 경쟁력 강화한다… 환경규제 혁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63
1502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