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제도 시행 2년 만에 누적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복지멤버십은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소득ㆍ재산 등을 분석하여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제도로 ‘21년 9월 처음 도입되었다.

 

  복지멤버십 누적 가입자 수는 1,019만 명(가구 기준 673만 가구23.8월 말 기준)으로 국민 5명 중 1명이 복지멤버십에 가입하였다22년 9월부터는 수급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복지멤버십 가입이 가능하게 되면서복지서비스에 관심이
높은 수급자가 아닌 국민도 54.2만 명(가구 기준 23.2만 가구)이 가입했다. 

 

   * 연도별 복지멤버십 가입자 수 893만 명(`21.9월 초→ 945만 명(`22.8월 말→ 1,019만 명(`23.8월 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기초연금, 부모급여, 에너지바우처 등 80종의 복지서비스 중 가구의 소득ㆍ재산, 연령, 장애 여부, 출산 등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문자, 복지로(복지지갑)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내 건수는 지난 2년간 총 2,026만 건으로 가구당 평균 3건을 안내하였다22년 9월 이후 가입한 수급자가 아닌 가구에도 42만 건을 안내하여 가구당 평균 1.8건을 안내하였다.

 

  주로 이동통신요금감면, 에너지바우처양곡할인 등 저소득층 대상 감면서비스가 안내되었고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는 다함께 돌봄 사업영양플러스 사업보육료지원 등이 안내되었다.

 

 

  이 외에도복지멤버십 가입 대상자는 정기적 위기가구 발굴에도 활용되고 있다복지멤버십 가입자가 현금성 급여를 수급 가능한 것으로 안내받았으나일정 기간 신청하지 않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연계*되어 지방자치단체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 중증장애인 가구노인 단독 가구를 우선적 고려22.9월 이후 4,207

 

  보건복지부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면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라며“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 가입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611&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8 정부청사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안씁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3
377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39
376 환경을 위해 녹색제품 쓰세요… 2023년 녹색소비주간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6
375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개발 위해 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0
374 여름철(6~8월)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0
373 아세안과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준비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95
37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초청 노동법·제도 개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44
371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위해 화학규제 혁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7
370 국민 목소리에 응답한 고용노동 규제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9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5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4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7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6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39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5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5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812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6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