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 가입자 1,000만 명 돌파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제도 시행 2년 만에 누적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복지멤버십은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신청하면 소득ㆍ재산 등을 분석하여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제도로 ‘21년 9월 처음 도입되었다.

 

  복지멤버십 누적 가입자 수는 1,019만 명(가구 기준 673만 가구23.8월 말 기준)으로 국민 5명 중 1명이 복지멤버십에 가입하였다22년 9월부터는 수급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복지멤버십 가입이 가능하게 되면서복지서비스에 관심이
높은 수급자가 아닌 국민도 54.2만 명(가구 기준 23.2만 가구)이 가입했다. 

 

   * 연도별 복지멤버십 가입자 수 893만 명(`21.9월 초→ 945만 명(`22.8월 말→ 1,019만 명(`23.8월 말)

 

  복지멤버십 가입자는 기초연금, 부모급여, 에너지바우처 등 80종의 복지서비스 중 가구의 소득ㆍ재산, 연령, 장애 여부, 출산 등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문자, 복지로(복지지갑)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안내 건수는 지난 2년간 총 2,026만 건으로 가구당 평균 3건을 안내하였다22년 9월 이후 가입한 수급자가 아닌 가구에도 42만 건을 안내하여 가구당 평균 1.8건을 안내하였다.

 

  주로 이동통신요금감면, 에너지바우처양곡할인 등 저소득층 대상 감면서비스가 안내되었고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에는 다함께 돌봄 사업영양플러스 사업보육료지원 등이 안내되었다.

 

 

  이 외에도복지멤버십 가입 대상자는 정기적 위기가구 발굴에도 활용되고 있다복지멤버십 가입자가 현금성 급여를 수급 가능한 것으로 안내받았으나일정 기간 신청하지 않으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연계*되어 지방자치단체 방문 확인 등 조사를 실시한다.

 

   * 중증장애인 가구노인 단독 가구를 우선적 고려22.9월 이후 4,207

 

  보건복지부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복지멤버십에 가입하면 가구 특성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라며“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언제든 가입할 수 있으니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611&pageIndex=1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63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11
2062 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7
2061 기후위기 적응대책, 국민체감도 높인다… 제3기 국민평가단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1
2060 겨울철 대비 재해구호물자 비축 상황,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1
2059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0
2058 보건복지부, 한파 대비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1
2057 환경부-대한상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규제 혁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09
2056 재난안전 장기교육과정 수료생 16명, 지역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고향 앞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0
2055 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3
2054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2
2053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3~’27)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1
2052 국립정신건강센터,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2
2051 보건복지부,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 방문하여 돌봄 현장의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9
2050 보건복지부,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비회원 2023-12-21 376
2049 2024년 보건복지 규제혁신 과제 발굴, 지방자치단체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8
2048 보건복지부, 의료급여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6
2047 민·관이 함께하는 어르신 돌봄, ‘2023년 사랑 나눔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1
2046 자활사업이 만들어 준 더 높은 행복의 날갯짓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45 2023년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국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7
2044 제8기 환경협력국 수료식… 외국 공무원 환경정책 전수로 해외진출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