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고용동향, 건설업 고용현안 등 점검,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하여 10월중 발표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는 9.13(수) 8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제9차 회의를 열어 8월 고용동향과 함께 건설업 경기·고용현황 및 정책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표 예정인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을 논의하였다.

 

  ① 8월 고용동향 및 건설업 고용현황 점검 : 8월 고용률(63.1%)?실업률(2.0%)은 각각 역대 최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양호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도 지난 7월 기상악화 등에 따른 일시적 둔화에서 벗어나 전년동월대비 26.8만명 증가하는 한편, 전월비로도 7.7만명 증가하여 2개월만에 증가 전환 하는 등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또한, 최근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8.10일) 등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확대는 향후 서비스업 고용 호조세 지속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최근 경기회복 조짐에도 불구, 제조업?건설업 고용부진 등에 대해서는 계속 유의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는 고용시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필요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② 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 : 정부는 그간 2차에 걸쳐 빈일자리 해소방안을 마련?발표(3?7월)하였고, 지난 7월에는 빈일자리수가 전년동월대비 1.3만명 감소하는 등 일부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여전히 비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인구유출과 고령화, 노후화된 산업기반 등으로 인해 인력난이 장기화?고착화되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오늘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통해「지역별 빈일자리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였다. 지자체별 여건?수요에 따라 빈일자리수가 큰 업종과 구인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업종을 선정?타겟팅하여 맞춤형 대응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정부는 오늘 논의결과를 토대로 지자체 협의를 거친 후, 10월 중 관련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2023.09.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770&pageIndex=1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2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26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6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7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8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5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02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0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14
1309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5
1308 의료급여, 압류방지통장 시행으로 수급권 보호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5
1307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12
1306 폐기물 배출부터 처리까지 실시간 관리… 불법투기 차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05 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04 민관합동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7
1303 한국과 덴마크, 고령자 관련 정책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1
1302 추석 명절, 친환경 위장제품 및 위반 의심 생활화학제품 집중 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1
1301 ‘노인이 행복한 세상’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3
1300 악취배출사업장 관리 강화한다… 악취방지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