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장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면담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박진 장관은 2023.9.13.(오전 외교부에서 녹색기후기금(GCF : Green Climate Fund)* 마팔다 두아르테(Mafalda Duarte)** 신임 사무총장과 면담하고색기후기금(GCF) 2차 재원보충(Replenishment)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녹색기후기금(GCF)는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재정운영기구로서1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6, 2010)에서 설립에 합의, 2012.10월 인천 송도가 사무국 유치지로 선정, 2013.12월 GCF 사무국 송도 출범 

 

   ** 마팔다 두아르테(Mafalda Duarte) GCF 사무총장은 제35차 GCF 이사회(`23.3.12.-3.16.) 계기 제4대 GCF 사무총장으로 선출(임기 4)되었으며지난 8월부터 임기 시작

  

    (주요 경력△제4대 GCF 사무총장(23.8月△-현재△기후투자기금(Climate Investment Funds) 대표이사(CEO) (14-23.7△아프리카 개발은행(ADB) 기후재원 과장(Manager) (10-14) △세계은행(World Bank) 선임 이코노미스트 (03-10) 

 

 □ 박 장관은 두아르테 사무총장이 글로벌 기후 대응 체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구 중 하나인 GCF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하고한국 정부는 GCF 사무국 유치국으로서 GCF가 개도국을 지는 세계 최대 다자기후기금 역할을 더욱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두아르테 사무총장은 금년 GCF가 출범한 지 10주년이 되었는바그간 GCF 사무국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준 한국 정부에 사의를 표하고, GCF는 개도국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선진국-개도국 간 신뢰 회복에 큰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구인 만큼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 박 장관은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전례 없는 자연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국제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현재 진행중인 GCF 2차 재원보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지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9.9.()) 시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한 바와 같이 우리 정부는 GCF 2차 재보충(`24-`27) 3억불을 공여할 계획이라고 하고이는 자발적으로 개도국에 대한 기후재원을 공여하는 국가들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설명

 

  ? 특히대한민국은 글로벌 중추 국가(GPS : Global Pivotal State)로서 70년 전 최빈국에서 최근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경험을 기반 삼아“녹색 사다리”가 되어 기후변화에 취약하지만 재정·금융·기반시설 지원 없이는 자체적으로 기후대응 체제를 갖추는 것이 어려운 나라들을 지원할 계획 

 

 □ 두아르테 사무총장은 우리 정부의 GCF 2차 재원보충 3억불 공약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이는 금년 GCF 2차 재원보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함.

 ※ 녹색기후기금(GCF) 재원조성 현황

   △초기재원('15~'19총 103억불 △1차 재원보충('20~'23총 100억불 △금년 제2차 재원보충('24~'27절차 진행 중

   (우리나라△초기재원 1억불 △1차 재원보충 2억불 △2차 재원보충 3억불 공여 공약 

 

 

붙임 행사 사진.  .


(외교부, 2023.09.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998&pageIndex=1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6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첫 현장행보로 산업공급망 현장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99
2205 「부담 없는 육아, 모두 편한 일터」를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사업주를 만나 방안을 모색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3
2204 취약가구 월 최대 6,604원 전기료 할인 혜택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5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5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5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9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2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9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1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5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9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8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9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6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1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1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3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5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6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