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14일 오전 제이더블유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중구 소재)에서 86개 전기차 충전사업자와 충전기 로밍*시스템인 ‘전기차(EV)이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로밍(roaming)은 전기차 사용자가 충전시설을 운영하는 각각의 사업자에게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더라도 충전시설 이용을 가능하게 함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6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전기차 충전 기반(인프라시설 구축 확대 및 안전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이며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기차 사용자의 충전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협약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하는 86개 충전사업자가 참여하며 이들 86개사는 전체 충전기의 99.8%(25만 5,100기 중 25만 4,600)를 운영 중이다. 

  ※ 전국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사업자는 109개사이며협약에 참여하지 않은 23개 충전사업자가 운영하는 충전기는 491기임(무공해차통합누리집, ‘23.8월 기준)

 

  전기차 사용자는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협약에 참여한 충전사업자가 운영하는 전국의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개별 업체별로 충전 전용 카드를 발급받지 않아도 되며 이미 회원가입을 했다면 별도의 조치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 환경부와 86개 전기차 충전사업자는 충전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전기차 화재 예방?대응 기능이 있는 충전기를 적극적으로 보급하여 화재 안전성 강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환경부는 이번 충전기 로밍시스템에 대해 한글 이름을 공모(2023 7월 24~8월 7)하여 ’‘전기차(EV, Electric Vehicle)이음’이라고 부르기로 했다‘전기차(EV)이음’에는 충전하는 동안 ‘전기차-충전기-사용자’를 하나로 이어주고 충전 편의성을 높여서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긴다는 희망의 의미가 담겼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실물 카드를 소지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회원카드와 앱지갑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전기차 충전시설 협약식 개요.

      2. 전기차 충전기 참여기관(86현황.


(환경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071&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29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2
1328 노사 참여 기반의 일터혁신으로 생산성 향상 가져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0
1327 (참고) 고용부·국토부 손잡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8
1326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공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5
1325 11차 전기본 수립에는 신재생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전원 전문가가 참여 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24 장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핵심광물 고위급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8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4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0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0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5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1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0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2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5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4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5
1311 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3
1310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분야 최초로 145억 규모 투자 펀드 결성 완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