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비대면진료 15만 건 시행, 향후 접근성 더 높인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14(), 2023년 6월 1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실시 이후  6~7월 두 달간의 실시현황을 발표했다. 6월 기준 총 14만 명 환자가 15만 3천 건을 이용하였으며, 이는 진료 건수 기준으로 한시적 비대면 진료(월평균 222,404건) 69% 수준이다.

 

  6월 기준 총 비대면진료 건수 153,339건 중 재진은 126,765(82.7%), 초진은 26,511(17.3%)이었다*의원급 의료기관 153,221(99.9%)이었으며, 의원급 재진 환자 중 만성질환자가 61,514(48.6%), 그 외 질환자가 65,134(51.4%)이었총 건수 중 연령별 진료 건수 60~69가 가장 많았다. 지역별 진료 건수는 서울경기가 많았으며, 인구수 대비 이용 비율은  가장 높았다.

 

   * 진찰료 청구 누락 등으로 초,재진 건수 합계(153,276건)보다 총 비대면진료 건수(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리료 청구건수, 153,339건)가 63건 많음

 

  감염병예방법에 근거, 의료기관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제한 없이  허용되었던 한시적 비대면진료와는 달리, 시범사업에서는 재진환자, 의료약자로 대상환자를 제한하여 이전에 비해 실시 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

 

  한편, 보건복지부는 9월 14일(목) 14시 서울가든호텔(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선 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범사업 문단 5차 회의(8.29.)에서 보완계획을 논의하였다이번 공청회는 시범사업의 개선 에 대해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의료접근성 제고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 개선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현의견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비대면진료 제도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250&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38 6월 및 상반기 기준 고용률(63.5%, 62.2%)은 역대 최고 실업률(2.7%, 3.0%)은 역대 최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91
537 대학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인재양성 투자 적극 지원 비회원 2023-07-19 536
536 창의력 넘치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복장 완전 자율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38
535 적극행정 성과를 부내에 공유하고, 우수직원을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32
534 장애인 돌봄 및 활동지원, 의료지원 강화에 적극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29
533 저출산·고령사회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외국인 인력 유치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2
532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적극 노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55
531 제27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일자리 전담반(TF) 제7차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75
530 한-아랍에미리트(UAE)간 투자협력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제8차 한-아랍에미리트 경제공동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83
529 임대주택, 전통사찰 등의 종부세 부담 완화를 위한 종부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76
528 제6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7
527 문체부, ‘검정고무신 사건’ 특별조사 마무리 미배분 수익 배분, 불공정계약 변경 등 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35
526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 위한 노력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3
525 문체부, 게임위의 비위행위 엄단하고 총체적 관리부실 개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30
524 주요 20개국(G20), 9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전환 등 주요의제에 대한 본격적인 정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1
523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필리핀 외교장관회담(7.14.) 결과 비회원 2023-07-18 564
522 2025. 6. 26.부터 ‘선박재활용협약’ 발효 예정… 앞으로는 선박도 친환경적으로 해체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3
521 제53차 인권이사회에서 우리 정부가 주도한 ‘신기술과 인권’ 결의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68
520 농업과 환경의 가치, 도시농업에서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6
519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피해자 1분의 유가족 대상 판결금 지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