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비대면진료 15만 건 시행, 향후 접근성 더 높인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14(), 2023년 6월 1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실시 이후  6~7월 두 달간의 실시현황을 발표했다. 6월 기준 총 14만 명 환자가 15만 3천 건을 이용하였으며, 이는 진료 건수 기준으로 한시적 비대면 진료(월평균 222,404건) 69% 수준이다.

 

  6월 기준 총 비대면진료 건수 153,339건 중 재진은 126,765(82.7%), 초진은 26,511(17.3%)이었다*의원급 의료기관 153,221(99.9%)이었으며, 의원급 재진 환자 중 만성질환자가 61,514(48.6%), 그 외 질환자가 65,134(51.4%)이었총 건수 중 연령별 진료 건수 60~69가 가장 많았다. 지역별 진료 건수는 서울경기가 많았으며, 인구수 대비 이용 비율은  가장 높았다.

 

   * 진찰료 청구 누락 등으로 초,재진 건수 합계(153,276건)보다 총 비대면진료 건수(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리료 청구건수, 153,339건)가 63건 많음

 

  감염병예방법에 근거, 의료기관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제한 없이  허용되었던 한시적 비대면진료와는 달리, 시범사업에서는 재진환자, 의료약자로 대상환자를 제한하여 이전에 비해 실시 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

 

  한편, 보건복지부는 9월 14일(목) 14시 서울가든호텔(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개선 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시범사업 문단 5차 회의(8.29.)에서 보완계획을 논의하였다이번 공청회는 시범사업의 개선 에 대해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의료접근성 제고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시범사업 개선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현의견을 신속하게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비대면진료 제도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2023.09.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250&pageIndex=1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80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전국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43
2679 7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514
2678 수질오염물질 측정자료 활용한 우수사례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392
2677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60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406
2676 식품제조 기계 작업에 의한 위험방지 조치 마련 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423
2675 경기 화성 공장 화재피해 관련 긴급 구호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410
2674 화성 공장화재 피해자·유가족·부상자 심리지원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446
2673 굴뚝 자동측정기기로 관리하는 대형사업장 943곳의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476
2672 무공해차 구매·임차 공공부문이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653
2671 태양광 폐패널 현장 재활용 처리 등 순환경제 분야 최초 실증 규제특례 부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55
2670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 7월부터 급여 이용 시작, 자기결정권 보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41
2669 한-미 양국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59
2668 제1차 공급망안정화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71
2667 운전면허적성검사, 탄소중립실천포인트 조회 등 디지털서비스 26종 추가 개방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415
2666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고도화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495
2665 기업 통근용 수소버스 전환, 액화수소충전소 설치로 가속화된다 비회원 2024-06-28 432
2664 복지 위기 알림 앱 전국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82
2663 하계 전력설비 운영 및 송전선로 건설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454
2662 화재 사고,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37
2661 노동약자 지원을 위한 법·제도 개선 속도 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6-28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