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에너지, 우리 모두에게 시너지입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노인일자리 주간(9월 18일~22일)」을 맞이하여 9월 18(오전 11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운영에 기여한 수행기관과 유공기관을 격려하고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 제고를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우수 수행기관·유공기관 시상 ▲노인일자리 정책 포럼 ▲온라인·현장 국민참여관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9월 18()부터 9월 19()까지 서울숲 인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현장 국민참여관을그리고 22()까지는 온라인 국민참여관을 운영

 

  기념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우수 수행기관  참여기업 등 유공기관 84개소가 장관상을 수상한다. 

 

  그리고15시 30나인트리 용산점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성과 정책효과 분석그리고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노인일자리 정책 포럼’을 개최한이 포럼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에 따른 빈곤 완화 등 경제적 효과와 우울감 감소와 같은 사회적 효과 등의 정책효과를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최종균 인구정책실장은 “보건복지부는 올해 대비 내년도 노인일자리를 올해 88.3만 개에서 103만 개로 역대 최대 수준인 14.7만 개 확대하였고18년 이후 6년 만에 보수를 7% 인상하는 등 예산을 1조 5,400억 원에서 2조 262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노인일자리 주간이 국민들께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례를 공유하고노인일자리의 효과를 하고 지지해 주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720&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52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5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0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6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1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1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49
1672 에너지 공기업, 69개 기업에 “기술 드려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6
1671 고부가·친환경 섬유산업으로 국제표준화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70 모두가 즐기는 2024년도 열린관광지 30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69 케이(K)-중소기업 50+, 지역중소기업이 앞장선다! ?제1회 지역혁신대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3
1668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중부권 첫 번째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11.8.)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67 보건복지부 장관,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汎 병원계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