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K-POP) 스타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담당부서 : 외교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외교부는 산림청,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기후위기 대응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 확산을 위해「플랜트 아워 플래닛(Plant Our Planet)」캠페인 콘서트(이하 「POP 캠페인 콘서트」)를 7-9월간 온라인가상세계(메타버스), MBN TV 채널을 통해 개최하였다.

 ※ 7.29(외교부 공공외교 누리소통망(SNS)「코리아즈(KOREAZ)」유튜브 채널7.30() MBN TV 채널, 9.15(가상세계(메타버스플랫폼 「플레이투게더(Play Together)」에 송출 

 

이번 콘서트에는 더보이즈프로미스나인에이비식스(AB6IX), 백호유나이트 등 케이팝 스타들이 참여하여 공연과 함께 숲 조성 관련 게임기후 위기 지역 팬들과 온라인 소통 등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특히 이번 공연은 온라인 송출과 함께 POP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상세계(메타버스플랫폼 「플레이투게더(Play Together)」내 공연장에서도 개최되었는데, 이를 통해 전세계 16만 케이팝 팬들이 참여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이 공연을 관람하고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기도 하였다금번 콘서트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 디지털 시대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시도하여 참여도 및 메시지 확산 수준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연말까지 계속되는 POP 캠페인은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계한 캠페인으로, 참여자들이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나무를 심으면 현실세계에서 나무심기로 환원되는 방식이다현재 9월 기준 200여개국 약 1억 6천만명 이상이 가상공간을 방문하여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이와 연계하여 현실세계에서 지난 4 캠페인 출범식을 시작으로 몽골인도네시아베트남에서 총 4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식수 행사가 열렸으며오는 11월 파라과이에서도 식수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한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가치를 확산하며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공공외교 글로벌 캠페인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첨부

1.콘서트 사진

2.POP 캠페인 상세 및 참여방법.


(외교부, 2023.09.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783&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6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6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6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2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5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78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6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83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98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97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09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196
3522 중부권 최대 수송용 기체수소 공급시설 준공 관리자 2025-11-17 95
3521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해법, 인공지능에서 찾는다…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17 116
3520 한-호, 개도국 공급망 역량강화 프로젝트 추진 관리자 2025-11-10 169
3519 기후부-산업계, 탄소중립산업 육성 위해 손잡다 관리자 2025-11-10 131
3518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지자체 6곳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관리자 2025-11-10 230
3517 축산업과 농촌 상생, 온실가스 감축 방안, 재생에너지를 통해 찾다 관리자 2025-11-10 125
3516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브라질 벨렝에서 개막 관리자 2025-11-10 125
3515 해수부, 제30차 유엔기후총회에서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국제협력 강화 관리자 2025-11-10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