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반대는 두려움, 환경부 조직·정책 용감하게 변화한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18일 오후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세종 조치원 소재)에서 과장급 이상 직원 80여 명이 참석하는 간부 연찬회(워크숍)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9월 실국장 대규모 인사개편 이후 환경부의 조직쇄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환경부 전체가 원팀으로서 혁신을 위한 미래지향적 환경정책과 업무문화 변화에 공감대를 형성(마인드셋)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행사 1부에서는 우리나라가 국제적인(글로벌중추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해야 할 3가지 ‘미래지향적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3가지 정책과제는 △무궁무진한 전 세계 녹색시장에서 민간투자와 우리 기업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녹색산업 도전과제△‘환경영향평가’ 제도의 40여 년을 돌아보고정책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과감한 쇄신 방안△미래의 극한 홍수와 가뭄에 대응할 수 있는 근원적 물관리?이용 방안으로 구성됐다. 

  

  2부 주제는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을 조기에 실현하여 국가번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국가번영을 위해 환경?경제 수레의 바퀴를 같은 속도?방향으로 굴러가게 하는 방안(정책형성), △규제?정책 혁신의 물결이 조직의 손끝발끝까지 흘러가게 하는 방안(정책집행), △정책 고객인 국민?기업과의 소통을 넘어서서 ‘파트너십’을 형성해 나갈 수 있는 방안(국민소통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화진 장관은 이날 연찬회에서 “급변하는 과학기술에 맞춰 조직도 생명체와 같이 유기적으로 발 빠르게 적응하고 끊임없이 개선된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라며“현장의 목소리와 민원을 경청하면서 우리가 추진하는 정책이 과연 국익과 국민을 위한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외유내강(外柔內剛) 조직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붙임  환경부 간부 연찬회(워크숍) 계획.  끝.


(환경부, 2023.09.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798&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2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9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51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5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9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8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9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6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1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31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3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5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5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7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3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01
2184 최근 5년간 사다리에서 발생한 중대재해자 2백명 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9
2183 전 국민의 95.1% 하수도 서비스 혜택, 11억 톤 이상의 물 재이용으로 수자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80
2182 12월 임시국회,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기업 추가 적용유예 입법 불발에 대한 정부 입장 [출처] 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64
2181 전기차 보조금 추가지급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확정·발표할 계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6